인터넷 해약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약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환
  • 조회수 : 2,896회
  • 작성일 : 11-12-09 13:41:15

본문

(주)강서지에스가  5월 6일 사업장 이전관계로 인터넷 이전을 부탁했으나 LG유플러스 담당 직원이 방문하여 이곳은 선이 깔려있지 않아 LG유플러스를 더이상 사용할 수 없으니 위약금 발생하지 않고 자동 해약처리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은 통신비는 자동이체를 해지 않았기에 자동으로 1회 빠져나갔습니다. 항의 전화를 하니 그 돈은 빠져나간 상태이므로 돌려드릴 수 없고 위약금 없이 해약처리 해 준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이 연체되어 미래신용정보에 채권추심 위임을 한 상태라고 갑자기 통보가 왔습니다. 상담원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처리하겠다고만 말하고 실제 처리는 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이렇게 민원을 올립니다. 사용하지도 않았고 뻔히 연결이 안돼 있는 것을 알면서도 돈을 인출하고 말을 번복하고 피해를 주는지 답답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장이 4월29일 이사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자사에서 요금이 청구됨에 대한 불만으로 설치기사로부터 설치불가 지역으로 자동해지 처리됨 안내받음 주장에 이후 업체에서 연락도 없었고, 증빙요청하는 서류도 불편하여 일부러 해지를 지연시켜서 요금이 청구되었다고 주장에 해지접수는 본인이 유선상 해지접수를 하는 부분으로 본인인증 절차는 필수이며 계약기간내 해지로 인한 반환금 청구는 정상과금이며 자사의 서비스불가능 지역으로의 이전일 경우는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셔야 위면해지 진행 가능하고 위면해지에 대한 서류는 여러번 안내드렸으나 고객사정에 의한 증빙 불충분으로 해지가 지연된점 양해드렸음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최종 해지접수 당시 불편 부분 감안하여 고객센터 책임자가 서류 불충분임에도 위약금이나 10월 사용요금은 이미 조정처리해드렸고 채권추심된 요금은 9월달 사용요금이므로 납부하셔야함 안내에 수긍하여 민원 종결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장이전으로 인터넷설치문의를 했는데 선이 깔리지않는 곳이라 하여 위약금없이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사용하지않은 통신비가1번 인출되어서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14335 금융 소비자20204 2012-02-04
14330 자동차 이양호 2012-02-04
14325 금융 김은희 2012-02-04
14322 생활가전 이명희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