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유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2-02-17 19:25:5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우유를 신뢰해서 5년이나 우유를 배달해서 먹고있는 주부입니다
애들이 세명이다보니 일주일에 930미리3개씩먹는데요 갑자기 타지역으로 이사를하게되어 우유를 그만먹어야 겠다고  대리점에 전화를했어요  물론 갱신한지 5개월정도되어 자전거를 사은품으로 받았어요 그래서 위약금얼마정도되는지 전화를했던건데 갑자기 자전거대금12만원을달라고하더라구요 사은품으로 받은자전거가격  이런.....    그래서 차라리 자전거를 사주겠다고했더니 그런자전거는 없을거라고하시며 장기고객이니 10만원만달라고하시더라구요

제가 위반했으니 위약금을 안내겠다는건아닌데 이건 너무하시잔아요  원래 사은품주는것도 불법인데  사은품가격까지 정말 심하시더라구요

타지방으로 연결도안된다고하고 자기네들 마음대로 우유값인상되었다고 고객들한테 말한마디없이 자동이체고 인상된가격 결제되고  제가 직장을다니다보니 제때 확인못한건있지만 이건 너무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칠후 남양유업 고객센타 전화드려 사정애기를했어요 /그랬더니 처리하고 익일전화주겠다고하시더니 전화한통도없구요3번이나 전화해서 약속했는데도 전화는커녕 확인전화도 안오더라구요

남양유업 원래 이런회사였나요 고객과의 약속을 이렇게 아무것도아니게 생각하는회사인지 정말몰랐읍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우유배달 시킨 대리점에 이사로 인한 해지위약금 문의했는데 갑자기 사은품 가격도 같이 요구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계약 약정에 의해 처리됩니다. 계약만료 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발생이 가능합니다. 사은품을 반품할 시 사은품을 이미 사용한 경우 사은품 금액에 상응하는 금액 환급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에 도움을 요청하실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31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8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6 digital 채성훈 2012-03-16
23925 자동차 한준희 2012-03-16
23924 유통 김외숙 2012-03-16
23922 생활가전 한서현 2012-03-16
23917 기타 양서진 2012-03-16
23912 digital 황지현 2012-03-16
23911 통신 이명숙 2012-03-16
23898 식음료 이상훈 2012-03-16
23894 기타 한정희 2012-03-16
23890 기타 우미진 2012-03-16
23881 통신 양미해 2012-03-16
23876 digital 이정수 2012-03-16
23874 식음료 조예원 2012-03-16
23871 기타 신철수 2012-03-16
23869 기타 이진영 2012-03-16
23868 생활가전

처리

**
이재철 2012-03-16
23867 기타 피해자 2012-03-16
23866 기타 고은비 2012-03-16
23864 기타 이지영 2012-03-16
23856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2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0 기타 전승범 2012-03-16
23849 기타 유화선 2012-03-15
23848 기타 Dianne LEE 2012-03-15
23846 digital 이창희 2012-03-15
23845 기타 qkralwk4197 2012-03-15
23844 기타 최미영 2012-03-15
23843 기타 강숙영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