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w의 기기불량과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w의 기기불량과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무
  • 조회수 : 1,864회
  • 작성일 : 12-01-06 10:50:53

본문

010-4575-**** 이** 명으로 지난 2/22 T100을 구입하여 10개월간 사용중입니다. <BR>수없이 전원끊김현상으로 제대로 전화를 사용할 수가 없어 방학을 맞이하여 <BR><BR>1차 7/25 전원끊김현상으로 배터리 교환을 받았고<BR><BR>2차 8/4 다시 같은 현상으로 메인보드 교체를 받았고<BR><BR>3차 8/22 다시 같은 현상으로 일산AS센터에 일주일간을 맡겨 검사를 했고<BR>(센터와 본부에서는 이상을 발견 못했다고 합니다.)<BR><BR>4차 9/7 화면정지현상 (그레이화면)인 상태로 가져가서 제품교환을 받았고<BR><BR>5차 1/4 전원끊기현상의 지속, 그리고 화면정지현상으로 다시 환불을 요구합니다.<BR><BR>----------------------------------------------------------------------------------------------------<BR><BR>1. 끊임없는 전원꺼짐현상 그리고 화면정지르 W센터에서는 이상징후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래도 고객에게 <BR><BR>책임을 전가합니다.<BR><BR>2. AS센터는 몇개 되지도 않는데 그나마 일산지역을 철수하여 파주지역에 사는 저희는 의뢰할 곳이 마땅치 <BR><BR>않습니다.<BR><BR>3. 왕성일씨, 주관식씨 두분에게 교대로 AS를 받다보니 서로 말이 다르고 제품교환시 다시 동일증상이면<BR><BR>환불조치를 하겠다던 말을 그런적이 없다고 번복합니다.<BR><BR>4. 3회이상 동일증상을 보이면 당연히 환불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24개월 약정계약으로 묶어놓고 <BR><BR>수없는 끊김현상과 화면정지현상을 본인들이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뺌을 하고 소비자를 기만합니다.<BR><BR>(3회이상 증상 수리후 4회에서나 환불이 가능하다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BR><BR>5. 센터직원 이외에 어떤 책임있는 사람과도 대화가 불가능하며 AS센터는 무료 3시간동안 통화중이고 <BR><BR>리턴콜은 3시간 30분이 지나서야 겨우 받았습니다.<BR><BR>----------------------------------------------------------------------------------------------------<BR><BR>이제 다시 요구합니다. 더이상 고객을 우롱하지 말고 성의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해달라고..<BR><BR>교환이나 환불을 센터직원의 책임으로 돌리고 교환이나 환불에 응한 직원에게는 불이익을 주는 듯한<BR><BR>강렬한 느낌은 저만 그런 것인지요..<BR><BR>대기업으로서 고객에 대한 책임의식이 이런 정도라면 더이상 SK에 대한 신뢰를 없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