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구미점) 꽃게탕 재료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구미점) 꽃게탕 재료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2,904회
  • 작성일 : 11-11-11 11:51:19

본문

수고하십니다

2011년 11월 9일 저녁 홈플러스에서 꽃게탕 재료 및 식자재, 생필품 등을 구매 후
  이날 저녁 순수 홈플러스에서 사온 꽃게탕 재료로 탕을 만들었습니다.

  다 만든 후에 먹기위하여 큰 그릇에 덜어내던 중에 거짐 엄지 한마디 만한 벌레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벌레가 생전 첨 보는거였고 생긴것도 좀 흉직하게 생겼고 안먹지만 만약 먹었다면 .......
  그나마 먹기전에 발견이 되어 내용물은 바로 싱크대에 부어버렸고 기분이 찜찜 하였습니다.

  바로 지역 매장 콜센타에 전화를 하였지만 상담원분은 통화연결이 되지 않고 벌레를 보니
  벌레를 보고는 밥맛도 없고 해서 저녁을 먹는둥 마는둥 대충 때웠습니다.

2011년 11월 10일 오전 10쯤에 다시 지역콜센타에 전화를 하여 상담원분에게 자초지정을 이야기하였고
  20여분 후에 담당자라 하시면서 전화가 와 다시 자초지정을 다시 이야기를 하였고
 
  그쪽 담당자분이 벌레가 어느 제품에서 나왔나고 물으시는데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재료로 바로집에서 
  만든탕에서 나온거니 탕재료에서 나온거 아니냐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미안하고 탕재료 값을 환불
  해주겠다고는 하였지만 기분이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나온거를 가지고 어느 제품에서 나왔는지 물어보기전에  그건 담당자분이나 그 제품 재포장
  하시는분들이 포장 전에 확인을 해야되거 아닌가요? 애초에 안나오게 끔

  아니 믿고 사서 먹는건데 그럼 제품 사서 만들기전에 그재료를 다 벌레나 이물질이 있나 없나 다 해체를
  해야되나요?  그럴꺼면 뭐할려고 그수고를 해가며 마트에서 사먹나요 ? 안사먹고 말지 싰고 확인하고
  그럴꺼면 수산시장가서 사서먹는게 더 편하지요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도 있겠지만 믿고 먹는 음식이고 한번두번 확인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것도 이름이 잇는 큰 마트에서 보상을 할테니 매장을 방문 및 담당자분이 방문한다 하길래

  환불 받으러 비싼 기름 써가며 가기 싫고 매장가기는 더욱 싫고 해서 오후에 오시라
  하였습니다.  오후 가 넘 고 초저녁이 다 되어도 연락이라던지 담당자분은 오지도 안으시더군요

  기다리다 제가 먼저 연락을 하였습니다. 일이 바빠 잊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약속을 잡고 저녁 7시에 보자고 하였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았고 한참 생각하다
 
  이렇게 소비자 고발 센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은 어떻게 처리가되고 어떻게 마무리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짧게 글을 쓰고는 싶었지만 적다보니 많이 적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꽃게탕재료에 벌레가 들어있었다니 정말 많이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