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두피케어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 두피케어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원우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12-03-07 22:15:50

본문

안녕하세요..

평소 탈모로 고민하던 30대 중반 남 입니다,

동네 미용실에서 탈모관리를 한다는 광고를 보고 방문을 하여 설명을 듣고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관리 비용은 1회 7만원 인데 10회 70만원을 현금으로 선납 하면 1회 서비스를 해준다고 해서
통장으로 입금을 하고 관리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뭐 동네 미용실이다 보니 따로 회원약관이나 계약서등 내용을 증빙하는 서류는 없습니다.

평일에는 퇴근 시간과 미용실 영업시간이 맞지 않아 일요일에만 관리를 받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가정이 있다보니 잦은 가족 행사 등 기타 사유로 관리를 꾸준하게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7회를 받고 남은 3회와 서비스 1회가 남아있는데

요즘 그 미용실에 일하시던분이 일요일에는 안나오시는 건지 일요일에 가면 원장님 혼자서 손님을 관리하느 라 제 탈모 관리를 못 받고 돌아오는 일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미용실이다 보니 주로 일요일에는 연세가 있으신 아주머니들이 많이 계시고
제가 남자이다 보니 그 사이에서 기다리기가 쑥스럽고
또 관리받는 시간이 약 1시간 반 정도인데
원장님이 혼자서 하시니 저때문에 미용실 손님들이 많이 밀리는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해서
관리받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원장님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런 것에 신경쓰지 말고 예약을 하고 오라고 그러시더군요,.,
하지만 그것 또한 제 시간과 미용실 시간이 맞질 않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여 환불을 요구하였는데 환불을 거절하셨습니다,
지금껏 환불을 해줘 본 적이 없으며 본인도 헬스장에서 환불을 거절 당한 적이 있고
또 주변에서 환불을 안해줘도 된다고 그랬다며 이러한 이유로 거절을 하십니다.


저는 정말 환불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미용업과 관련사항은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해지일 경우 개시일 이후에는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66 식음료 전현숙 2012-03-07
21465 기타 이진영 2012-03-07
21464 기타 백승혜 2012-03-07
21462 기타 박지우 2012-03-07
21457 기타

처리

기타
한채원 2012-03-07
21456 기타 곽상범 2012-03-07
21453 기타 김동욱 2012-03-07
21452 유통 오용택 2012-03-07
21451 기타 이시원 2012-03-07
21450 생활가전 김미희 2012-03-07
21448 유통 배근홍 2012-03-07
21447 기타 이소명 2012-03-07
21446 기타 노혜진 2012-03-07
21445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07
21444 기타 이건동 2012-03-07
21437 기타 유은주 2012-03-07
21434 금융

처리

**
홍준철 2012-03-07
21426 digital 김혜련 2012-03-07
21424 기타 강신일 2012-03-07
214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7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