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세계백화점 '티아이포맨' 의류 환불건- 직원 불친절 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등포신세계백화점 '티아이포맨' 의류 환불건- 직원 불친절 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면규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12-02-20 00:04:16

본문

1월말경 겨울 코트를 영등포 신세계 티아이포맨이란 매장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코트가 조금 커 매장직원이 줄여서 집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3일뒤 집에서 받아 볼수 있었습니다.  근데 하루 입고 나니 코트 팔 및 등쪽 및 허리쪽이 무엇에 긁힌 것처럼 심하게 구겨져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너무 심각하게 구김 현상이 일어나 환불을 하고자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하루만에 보기 흉할 정도로 구김이 난다는건 다른 똑같은 옷도 마찬가지 일 것이란 생각에 교환보다는 환불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매장을 방문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환불 해줄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이 옷은 고객님에게 맞게 끔 수선을 보았기에 다시 팔지 못한다며 안 된 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백화점을 다녔던 이유 중의 하나가 고객클레임 처리의 깔끔함과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는 점 이 었는데요. 이번 영등포 신세계는 그런 저의 모든 생각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더군요. 들어갈때와 나갈때가 다르다고 처음 옷을 살때는 그렇게 친절했던 직원이 환불하겠다고 하니 얼굴부터 말투까지...굉장히 불쾌하더군요.  매장에서 환불을 안해준다며 그러면 본사에 클레임건을 넣어본다며 2주동안 심의를 거치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2주뒤에 환불이 될 지 안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울에 입으려고 산 코트를 일단 넘겼습니다. 2주뒤면, 2월말이고 그럼 겨울이 다지나가는 시점인데 말이죠.
2월17일(금)연락이 왔습니다. 환불 못해준다고. 옷을 수선하면서 생긴 현상이라며, 매장에서 스팀다리미로 밀어보니 펴졌다며 그냥 입으라네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2주동안 겨울옷 입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또한 문제 있는 옷을 팔아놓고 그냥 입으라니.. 비싸게 주고 사서 일주일 이내에 교환 환불 신청했으며, 단 하루 입은 옷인데 말이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 또한 제가 화가나 직원에게 이게 말이 되느냐. 나 억울해서 소비자고발센터 및 백화점 클레임 코너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며 전화를 끊더이다. 이런 되먹지 않은 직원을 채용한 티아이포맨 과 되먹지 않은 브랜드를 입점 시킨 영등포 신세계에 화가 납니다. 환불이 될 수 있게 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코트가격은 42만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9 기타 정진화 2012-02-21
17976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71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68 기타 황쌍현 2012-02-21
17965 기타 최민혜 2012-02-21
17962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21
17960 생활용품 우병혁 2012-02-21
17959 통신 정혜정 2012-02-21
17952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50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49 통신 안동숙 2012-02-21
17946 통신 이은주 2012-02-21
17945 digital 이하예린 2012-02-21
17942 통신 윤혜영 2012-02-21
17931 기타 박계숙 2012-02-21
17928 생활용품 노승미 2012-02-21
17927 기타 김현주 2012-02-21
17925 기타 이한상 2012-02-21
17923 금융 김종례 2012-02-21
17922 기타 정지만 2012-02-21
17921 식음료 신성현 2012-02-21
17920 기타 정경화 2012-02-21
17919 생활가전 정수형 2012-02-21
17918 기타 김민정 2012-02-21
17913 기타 김민정 2012-02-21
17912 기타 박민철 2012-02-21
17910 자동차 차미영 2012-02-21
17909 기타 김병지 2012-02-21
17905 통신

처리

도용
소비자 2012-02-20
17903 기타 김민정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