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너무억울합니다..그리고너무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너무억울합니다..그리고너무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1,479회
  • 작성일 : 12-01-30 20:56:24

본문

안녕하세요.저는군대를전역후.
열심히살고있는한청년입니다.
휴대폰을바꿔준다는전화한통받고.
쓰던폰이산지얼마않돼서좀그렇다고했더니.
삼년약정식으로기간을늘려서.
새로운폰에있는약정을다쓴후에또일년치약정으로내면된다고
분명히설명하고또설명했었는대.
제가돈이많은것도..부유한집자식도..아닌데..
누가솔직히폰두개값내면서쓰라고하는데..쓰겠습니까..
정말다시이글을쓰는건..
제가아까글을적고난뒤.. sk텔레콤에도..문의해서..상황설명드리고..
그폰판사람들..매장전화번호알아내서..전화했더니..
저한테폰팔앗던여자분이자꾸자리에없다며..나중에연락드린다고하고
몇시간째연락이없어서..제가전화를다섯통가까이한후에야..
전화를주더라구요..제가이런일이생겼다..그쪽이그러지않았냐고..
전에쓰던폰요금은신경않써도된다고않했냐고했더니..그게무슨말이냐며..
분명히설명을한부분이라고하는겁니다..그래서..하루벌어하루먹고사는학생한테..
너무한거아니냐고..그런식으로살지말라고..진짜신고한다고했더니..
맘대로하라고하더라구요..그러면서저한테전화로상담해서팔때까지..
저랑그쪽부천에있는모아폰이란매장상담사노선화란여자가
저보고..통화내용다녹취하게되어있다고..녹취된거이메일로보내줄테니깐..
확인해보고말하라고해서..제가알았다고하고6시쯤통화를끊었습니다.
전그후로..일하며..컴퓨터로..메일확인만계속하며..기다리고또기다리는데..
7시쯤에전화했더니..그여자가자리를비웠다며..나중에연락한다고하는겁니다..
그리고나서..사십분쯤전화했더니..딴여자가받더니..메일보냈는데못받았냐며..
하길래..못봤다니까..이메일주소다시  불러보래서..binn00라고말했더니
아bimn 인지알았다며..글로보냈다는겁니다..그래서제가너무어이없어서..
아니메일하나보내는데..무슨몇시간씩걸리냐고..그래서언제보낼꺼냐고하니까..
오분정도면된다길래..제가진짜하루종일그쪽에전화하는것도좀그러니까
꼭좀보내라고하고끊었습니다.그리고.이십분쯤지났을까?메일확인했더니
또없는겁니다..그렇게자신있게..녹취파일있다며..확인해보라고해놓고..
너무화가나서...다시전화했더니... 지금은업무시간이종료되었다며...내일다시전화달란..
안내방송이나오는겁니다..그래요..그인간들은..저같이하루하루힘들게..
살아...매달삼만원을일년치내기가..힘들단걸모르겠죠..한달삼만원이면제가
한달동안버스타는돈인데.. 그런거떠나서도...남일은상관없다이거겠죠??
자기들은퇴근시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3 생활가전 한지혜 2012-02-05
14502 기타 황유정 2012-02-05
14501 기타 김유나 2012-02-05
14500 생활용품 이지연 2012-02-05
14499 생활용품 김현아 2012-02-05
14498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96 자동차 원영철 2012-02-05
14493 생활용품 허명주 2012-02-05
14483 기타 홍미림 2012-02-05
14481 기타 박소연 2012-02-05
14480 생활용품 강혜숙 2012-02-05
14478 기타 조혜영 2012-02-05
14477 기타 황유미 2012-02-05
14476 기타 연정윤 2012-02-05
14475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74 자동차 김광태 2012-02-05
14473 통신 이용훈 2012-02-05
14471 생활용품 김희성 2012-02-05
14469 자동차 김기범 2012-02-05
14467 기타 김소라 2012-02-05
14463 생활용품 오세웅 2012-02-05
14461 식음료 김지원 2012-02-05
14460 통신 이인영 2012-02-05
14459 기타 김신혜 2012-02-05
14447 통신 윤은정 2012-02-05
14446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05
14445 식음료 이형건 2012-02-05
14444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3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2 식음료 진선영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