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동대문지점 잘못된정보로 차량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 동대문지점 잘못된정보로 차량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아
  • 조회수 : 2,645회
  • 작성일 : 11-11-28 10:07:52

본문

40여일전 르노삼성 동대문지점에서 sm3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함 xx 과장님은 자기가 최연소판매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차량에대한 많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당시 차량구입에 가장 중점을 두는점이 연비와 가격이라 말씀드렸고.

그 과장님께서는 일반적으로 공인연비까진 나올수 없고 실질적으로 시내오갈때는 연비는 12k 가량

나온다며 sm3는 타회사 같은 급 차량에 비해 연비가 잘 나온다며 판매를 강하게 권유하셨습니다.

그 말을 믿고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실연비는 8~9 k 가 나왔고 전화드려 물어봤더니... 이상하네요.

차량정비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자하셔서 차량구입후 2주후에 센터에 갔더니 아무이상이 없다 하셨고

갑자기 지인들에게 물어보더니.... 아 원래 10k 정도 나온다네요.;; 이러면서 현대 아반떼는 실연비가

더 안나온다 하더라고 이정도면 좋은거라며 더 타보라는겁니다..;;;

점점 잘 나올꺼라며....... 그래서 저도 노력한다는 심정으로 운전습관도 더 신경써서 타도...

이차는 원래가 실연비가 10k 이하여서 10k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는거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실연비는 10k 이하였던거지요.

하지만 직원의 정보부족과 차량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균적으로 12k 나온다며

부추긴거죠.


결국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그럼 회사측에 전화해서 내가 정보를 잘못 줬다고 말하고

그것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측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며.... 전화를 종결지으려

하길래... 아니 잘못된 정보를 주어서 판매를 했다고 직원이 시인했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야지

어쩔수없는 일이다라고 단정짓고 미안하다고 끝맺으면 되는 일이냐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시더니... 서로 입장 미루기 바쁘고 연락도 없으시네요.


아니 이런 경우가 어디입습니까. 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시면서 해당업체 영업사원의 연비와 관련된 잘못된 안내로 차량운행에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원칙적으로 영업사원의 업무상 과실로 제3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이 손해에 대하여 그를 고용한 사용자가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1 기타 임효경 2012-02-06
14741 통신 정연식 2012-02-06
14738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34 통신 이석철 2012-02-06
14731 생활용품 성낙윤 2012-02-06
14729 기타 최지영 2012-02-06
14728 통신 오석환 2012-02-06
14727 통신 정요섭 2012-02-06
14723 통신 권영하 2012-02-06
14721 통신 장미향 2012-02-06
14720 생활용품 이미연 2012-02-06
14719 기타 김태성 2012-02-06
14718 통신 한상훈 2012-02-06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