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셀틱 에너시스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성 셀틱 에너시스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갑
  • 조회수 : 2,020회
  • 작성일 : 11-12-28 11:27:47

본문

대성 셀틱에너시스 태양열을 올 7월경에 설치를 했습니다. 여름 가을이야 그리 추운날이 아니라 별일이 없었지만, 겨울이 오니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현재 대성에서 설치한 태양열외에 기름보일러및 심야보일러가 기존에 설치되어있었습니다.

 여름가을이야 그럭저럭 사용을 했습니다만, 겨울이 되니 일조량도 적고 맑은날이 많지 않아 태양열로 온수사용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해서 기존의 심야보일러를 가동시켜 난방및 온수를 사용하려 했으나, 태양열을 설치하면서 심야보일러의 배관을 막고, 기름보일러와 심야보일러 이곳저곳에 연결을 해놓고, 전기배선조차 심야전기에 연결을 해놓았더군요(오늘 다른보일러기사 불러서보니).  즉,, 심야전기 들어오는 시간에만 전기가 들어오게 되어있는거죠...

 기존 심야보일러로 사용을 했다면 월50만원정도에 난방이 되었으나, 지금 태양열사용이 안되는 상태여서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니 월120정도가 들어갑니다. 보일러기사(다른회사)분도 와서 보더니 기름보일러에도 연결을 해놓고 태양열 온수기의 온수데우는것을 기름으로도 떼니 기름이 배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현재 상태는 이런 상태이자만, 가장 불만및 분개하는 점은 대성셀틱의 태도입니다.
저런 상태여서 배선을 제대로 조취를 해달라고 수십번을 전화를 했고, 대리점인지 지사인지 사장과도 통화를 하였습니다. 사장놈은 처음에 한번 받더니 그뒤로는 해당 전화번호로 걸면 전화조차 안 받더군요.  다른전화로 전화하면 건수있나하고 전화받고 참 한심합니다.

 대성  지사인지 대리점인지는 포기하고 여기 본사사이트전화보고 A/S를 신청하였습니다.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말 뿐 전화는 없었습니다.

대성 셀틱 에너시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태양렬설치후 겨울이라 일조량이적어 난방/온수사용이 거의 불가능해 심야보일러까지 설치하셨는데 과도한 난방비를 납부하고 계시니 억울하실것 같습니다. 난방 기능이 거의 없는 태양열 온수기임에도 연료비를 절감하기 위한 소비자의 심리를 악용하여, 온수사용 외에 난방까지 가능하다는 등 허위, 과장광고로 충동구매를 부추기는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내용을 정확히 알아본 후 구입하여야합니다. 허위, 과장 설명에 따른 피해를 구제받기 위해서는 설명내용을 계약서에 명확하게 기재해 두어야 하며, 영수증, 품질보증서, 사용 설명서 등을 잘 보관해 두어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4 생활가전 박대훈 2012-02-12
16073 digital 박성은 2012-02-12
16072 기타 김정열 2012-02-12
16071 통신 강용진 2012-02-12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