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숙
  • 조회수 : 2,053회
  • 작성일 : 11-12-04 14:41:54

본문

업체(sky)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화중 끊김으로 접수되어 관련 유관부서 검증실을 통한 검토 의뢰시 단말기 이상 없음으로 확인되며,초기화/업그레이드 관련부품 1회 교체 진행 되었으며 11.11.24 [신도림테크노마트점] 실 접수자이신 서** 고객과 통화 진행 하여, 현 시점에서 환불 어려움 상세 설명 드리며 통화 종결 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406" kt와 sky에 분노한다"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과 같이 sky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하고, kt 에서는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결국  불편을  겪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요
무책임한 떠넘기기식 대응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죽하면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소비자 고발을 하여도
똑 같은 답을 들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주신 내용 관련하여 업체 확인후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28 통신 박종채 2012-02-12
16125 기타 이은진 2012-02-12
16123 생활용품 백승연 2012-02-12
16119 생활가전 이상헌 2012-02-12
16116 기타 이은진 2012-02-12
16115 통신 전찬식 2012-02-12
16114 통신 김성자 2012-02-12
16113 통신 최은비 2012-02-12
16109 통신 배소영 2012-02-12
16107 생활가전 이은희 2012-02-12
16106 기타 김주남 2012-02-12
16105 기타 김은희 2012-02-12
16104 통신 유창균 2012-02-12
16103 기타 송영배 2012-02-12
16097 기타 문동준 2012-02-12
16096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95 통신 신미정 2012-02-12
16094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3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2 통신 방은주 2012-02-12
16088 기타 강민기 2012-02-12
1608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2
16080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74 생활가전 박대훈 2012-02-12
16073 digital 박성은 2012-02-12
16072 기타 김정열 2012-02-12
16071 통신 강용진 2012-02-12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