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의 욕설전화와 욕설문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원의 욕설전화와 욕설문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지
  • 조회수 : 670회
  • 작성일 : 12-04-25 13:12:11

본문

인터넷+TV결합상품에 가입하려고 어제 저녁에 알아보다가
3통신사를 같이 하는 사이트가 있길래 비교해보다가 lg파워콤의 결합상품을 온라인신청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아침 9시쯤 02-1544-4018이라는 번호로 연락이 왔지만
처음 몇 통은 자고있었기 때문에 못 받았습니다.
그러다 잠결에 받았는데, '여보세요'만 반복하다 끊었습니다.
(핸드폰의 스피커 고장으로 인해 들리다 안 들리다합니다)

전화 끊기가 무섭게 바로 또 전화가 왔고 역시 안 들렸습니다
이렇게 10통이 넘게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핸드폰으로 '00'이라는 번호로 문자가 한 통 왔습니다.
'야이 미친년아 안하면 안한다고해라 그냥.. 싸이코네'
어이가없었죠. 누가봐도 그쪽에서 보낸 문자였습니다.
잠시후 핸드폰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서 그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어느 남성부터 전화를 받길래 조금전에 전화한 사람 바꿔달라했더니 본인이라고합니다
욕설 문자보냈냐고했더니 본인은 그런 적 없답니다
좀 전에 그쪽에서 욕 문자가왔다고했더니 무슨 근거로 그런말을하냐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흥분했는지,
'전화할때는 안 받더니 문자 하나 보내니까 전화 쳐 하네' 라며 또 욕을 섞어가며 얘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본인 할말만 아니 욕만하다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하니 쌍욕을 섞어가며 욕을하더니 한번만 더하면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겠다며 끊더군요

전화끊고 또 한 통의 문자가왓습니다
'한번더 전화해서 난동부리면 업무방해죄로 고소하겠습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난동? 업무방해죄? 경고?
욕은 지 혼자 해놓고 제가 난동을 부려요? 업무를 방해해요?
따지려해도 이건 파워콤에 따질 수도 없고
어디에 따져야하나 하다가 여기에 글 올립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을 알아보시기 위해 해당통신사와 전화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직원의 욕설과 막말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50 기타 허은경 2012-04-20
33649 digital 김성원 2012-04-20
33648 자동차 우양숙 2012-04-20
33646 생활가전 한정아 2012-04-20
33645 기타 김민정 2012-04-20
33644 건설 소용철 2012-04-20
33643 건설 김민경 2012-04-20
33642 digital 이승윤 2012-04-20
33639 생활가전 김윤수 2012-04-20
33638 건설 배송이 2012-04-20
33633 생활용품 김미란 2012-04-20
33631 기타 전유진 2012-04-20
33629 digital 이혜선 2012-04-20
33627 생활가전 임선재 2012-04-20
33626 기타 이영주 2012-04-20
33624 기타 박성미 2012-04-20
33623 기타 엄현철 2012-04-20
33622 기타 신소진 2012-04-20
33621 기타 김은영 2012-04-20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33619 식음료 안원권 2012-04-20
33618 기타

처리중

MCL보조기
이광덕 2012-04-20
33615 기타 이응원 2012-04-20
33614 건설 강인애 2012-04-20
33609 생활용품 정강수 2012-04-20
33608 통신 박금규 2012-04-20
33606 생활용품 황부옥 2012-04-20
33605 유통 KOFATE 2012-04-20
33603 기타 박지용 2012-04-20
33600 건설 송현주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