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매트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일월매트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035회
  • 작성일 : 12-02-16 12:02:05

본문

[ 김** 님이 쓰신 내용 ]<BR><BR>주문번호: 1326518479_20957<BR><BR>라궁매트 더불+싱글+싱글 을 구매하였습니다.<BR><BR>1월달에 구매를 하였는데..한달도 되지않은 지금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따뜻하지않습니다.<BR><BR>교환환불을 보니 7일이내 해야한다고 써있는데 7일이내 고장나는 매트가 있나 싶습니다.<BR><BR>12년 1월에 구매했는데 2010년 9월에 생산된 제품을 보내주셨습니다.<BR><BR>뭐 이상있겠나싶어 그냥 사용했는데 역시나 한달도 되지않아 2개나 고장입니다.<BR><BR>환불은 아니더라도 교환은 해주셔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 답변입니다 ]<BR>안녕하세요? 김** 고객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BR>먼저, 고객님께 제품불량으로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BR>매트들과 같은 전자제품들은 제품을 수령한날 기준으로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주일 안에 연락주셔야 판매한 쇼핑몰에서 100% 책임지고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하며, 그 이후로는 각 제품별 AS센터에서 직접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BR>아마 위와같은 내용으로 저희와 상담시 그렇게 안내해드렸던 것 같네요... 일단 다른방법이 있는지 확인후 되도록 교환받는 방법으로 확인하여 고객님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BR>감사합니다.^^<BR><BR>2/9일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나몰라라하고있습니다.<BR><BR>이러다 겨울이 지나갈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매트의 하자로 추운날씨 고생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하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으로의 연락이 않될 시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발생에 대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28 기타 김하늘 2012-02-23
18727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6 생활가전 남기주 2012-02-23
18724 자동차 장문수 2012-02-23
18723 digital 김홍규 2012-02-23
18715 기타 이민선 2012-02-23
18711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10 자동차 황나나 2012-02-23
18709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07 유통 서병석 2012-02-23
18705 digital 유정훈 2012-02-23
18704 기타 송향순 2012-02-23
18703 기타 이동숙 2012-02-23
18700 통신 이정선 2012-02-23
18699 통신 신미경 2012-02-23
18691 통신 김인아 2012-02-23
18690 기타 이다솜 2012-02-23
18684 통신 김창수 2012-02-23
18673 digital 정보영 2012-02-23
18671 digital 최봉수 2012-02-23
18670 기타 윤미란 2012-02-23
18668 digital 정보영 2012-02-23
18666 기타 임미선 2012-02-23
18660 통신 오미자 2012-02-23
18657 식음료 강금희 2012-02-23
18656 금융 엄주희 2012-02-23
18654 기타 이승현 2012-02-23
18652 기타 최미라 2012-02-23
18650 생활가전 최훈석 2012-02-23
18646 기타 김연진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