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의 무성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의 무성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석
  • 조회수 : 2,056회
  • 작성일 : 11-12-09 09:42:09

본문

몇해전 요금제 싸다는 대리점의 야그로 조카에게 선물로 어린
울딸 명의로 핸드폰개설 해주었습니다~~
근데 조카가 몇일 쓰지 않고 사정상 KT로 명의변경~
근데 그당시 조그만 더 가지고 있어야 요금이 안나간다고해서
해지안한게 실수~~
수년간 잊고 지내다가 누이 통장으로 계속 자동이체로
기본요금이 빠젼나간것을 알었네요~~
아뿔싸~~SKT 해지를 안했고 자동이체 빠져나갈동안 몰랐던것
넘 큰실수~~~~인정합니다~~
그래도 대기업 SKT에서 고객에게 어떤 성의를 해줄줄 알었는데 ~저의 문의에 대한 답변~
SKT 고객보호원 "고객님 안타깝습니다, 귀하의 실수는 저희 기업에서는 어쩔수없네요.
지난 기본요금 빠져나간것은 고객님의 잘못으로 저희
skt 에서는 잘못이 없습니다~~~
~~넘 화가나서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잘단장한 여직원의 안내로 고객상담실로 갔고~~
(아마도 항의 고객들이 자주 찾아오는것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담당자라고 나온 남직원 한분과 답이없는대화~~
"고객보호원 이팀장님과 대화가 안되어 직접 만나러왔습니다..
 아, 예 그분은 여기 본사에 안계십니다~~
그럼 직접 물어보겟습니다  KT는 이런경우 보호자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기본요금이 계속 빠져나가면
보호자에게 연락을 준다는데 SKT는 왜 그런 성의를 안보이나요?
(정말입니다 저의 직원 직접 그런일있는데 KT에서 2달만에 전화해주어 해지했답니다~~)
아, 예 그건 고객 정보보호차원에서 안됩니다, 솔직히 저는 그런줄 알았습니다~~~
답이 없는대화이기에 수십번 야그하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울 직원들의 야그는 "그건 아니다 정보보호라면 컬러링, 요금제변경 어케 알고 귀챤을 정도로
전화 와서 변경하라고 하냐~~~니도 책임은 있지만 끝까지 싸워라 대기업 SKT에서 그거 하나 모르고
연락도 안해준것은 큰 잘못이다~~~
저나 예금주인 누이 모두 몇년간 skt고객입니다. 조그만 sk에서 신경을 썼다면 보호자에게 연락을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요~~
넘 억울하여 이케글올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조카분께 KT명의변경 휴대폰 선물하는 과정에서 기존SK휴대폰은 조금더 가지고 있어야지 요금이 안나온다고 해서 가입하셨는데 계속 자동이에 되고있었다니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청구주소 변경 시 고객이 통신사로 알려주어야함 안내하고 고객의 50% 가량 환불 요구 사항에 대해 과실이 없으므로 조치불가 안내하고 양해구하며 조치불가하나 고객 사정에 대해 고보원에서 자체적으로 최근 1년치에 대해서는 보상 제시한 부분에 대해 1년치 제공에 대해서는 거부하며 조치 불가로 상담 종료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63 식음료 최상숙 2012-02-22
18258 기타 김연식 2012-02-22
18255 기타 장효연 2012-02-22
18253 통신 이만섭 2012-02-22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243 식음료 임정민 2012-02-22
1824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2-22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