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쿠폰에서 구입한 몰리 고기뷔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 쿠폰에서 구입한 몰리 고기뷔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명희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2-24 10:12:19

본문

수고하십니다. 저는 두 아이를 둔 주부 입니다. 요즘 쇼셜쇼핌에 한참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더 쿠폰을 통해 강남에 있다는 고기뷔페 쿠폰을 7900에 샀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 깨끗하고 질도 좋아보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가족들과 저녁을 먹기위해 찾아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주방에서 일 하시는 분(유니폼착용)과 사장님 어떤 여자분이 구석 테이블에서 소주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매잔 푸드데스크에는 핏물이 흥건한 삼겹살 접시. 말라있는 상추. 두꺼운 중국상 콩나물. 희멀건한 무생채. 다 식어빠진 김칫국. 생 두부. 파절이. 쌈장 고추장 마늘. 그 나마 등심과 차돌박이는 주방으로 가서 받아오는 건데 녹았던걸 다시얼렸는지 덩어리져 있어 떼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상추에는 기름과 쌈장이 묻어 굳어있구요.다시 상에 올리려면 확인을 하던가... 잡채니 김밥이니 뭐 다른 반찬은 없더러구요. 뷔페라는데가... 저는 이곳을 찾아간 시간과 차비 식사비 모두 너무 아깝습니다. 차라리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더러도 이보다는 잘 먹었을 겁니다. 더 쿠폰으로 전화해서 다시는 이런 가게 쿠폰올리지 말라고 전화 했었는데  그리고 환불 받고 싶다니까 어럽다고 죄송하다는 한마디하고 말던데요. 오늘 그 싸이트 들어거보니 또 대문짝 만하게 올려놓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식사쿠폰 구매후 방문흔 식당음식이 설명과는 너무 달라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58 통신 이금례 2012-02-22
18450 통신 이금례 2012-02-22
18448 생활가전 문영희 2012-02-22
18445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442 digital 홍종원 2012-02-22
18441 기타 전민구 2012-02-22
18440 digital 박동준 2012-02-22
18439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434 digital

처리

**
우재성 2012-02-22
18424 기타 이순애 2012-02-22
18419 기타 신지은 2012-02-22
18417 기타 최형록 2012-02-22
18414 통신 박선미 2012-02-22
18405 유통 고배진 2012-02-22
18401 통신 이영 2012-02-22
18396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2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