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 택배 처리 완전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 택배 처리 완전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태
  • 조회수 : 2,610회
  • 작성일 : 11-12-26 17:24:05

본문

12/8일 상암에서 택배 배송 접수(송장번호 : 3007 - 4872 - 6515)해서 12/9일 울산에 도착했는데 수령인에게 연락조차 안하고 물건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12/12일 배송 완료 처리되어있네요. 1차 어이없습니다.
12/22일 물건이 반송되어왔습니다. 2차 어이없습니다.
반송될때 저한테 연락 조차 없었으며, 수령인에게도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운송장 마저 다른것(송장번호 : 3004-5738-5542)으로 바꾸어서 보냈고... 어이없게도 착불로 5천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3차 어이없습니다.
택배 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담당자 연락해서 알려준다고하고서는 지금(12/26)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이런 택배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고객을 완전 무시하는 행동들이네요.
이젠 다시 보냈던 송장번호로는 조회조차 못하게 해놨네요. 이렇게 할 시간에 고객에게 전화해서 해명을 해야죠.

보낸지 3주가 되어도 배송비 내고도 물건 배송도 못하고 가지고 있습니다.

한진택배에 연락이 안되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사과 및 반송된 상품 운임 환불 등 조치 취하려고 연락 시도 하였으나 어제, 오늘 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SMS로 사과 및 연락 부탁드리고 연락이 되면 다시 조치 취하도록 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제품이 제대로 배송도 안되었는데 다른제품이 착불로 반송되어오다니 정말 어의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최초 배송운임, 반송 운임 등 환불해 드린다고 하였으나 고객께서 괜찮다고 하시면서 반송된 상품 다시 배송해 달라고 하시어 금일 상품은 정상적으로 집하하였으며 내일 울산에서 친절히 배송해 드리겠다고 안내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07 생활용품 김광옥 2012-02-27
19506 자동차 박건일 2012-02-27
19503 기타 구영진 2012-02-27
19500 기타 신해일 2012-02-27
19499 digital 김병수 2012-02-27
19494 통신 박준규 2012-02-27
19492 기타 김효정 2012-02-27
19491 통신 홍성옥 2012-02-27
19490 통신 변춘수 2012-02-27
19489 기타 오우빈 2012-02-27
19488 기타 고강현 2012-02-27
19487 기타 김명정 2012-02-27
19486 기타 김양의 2012-02-27
19485 기타 경상버스 2012-02-27
19484 금융 미로아로 2012-02-27
19482 기타 김나희 2012-02-27
19476 통신 채종민 2012-02-27
19475 기타 김도균 2012-02-27
19471 유통 우진경 2012-02-27
19460 통신 전성문 2012-02-27
19456 기타 유현주 2012-02-27
19454 자동차 현대훈 2012-02-27
19453 기타 심재범 2012-02-27
19452 금융 김서연 2012-02-27
19451 digital 최현미 2012-02-27
19450 식음료 천지희 2012-02-27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