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파일...사기 소액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타파일...사기 소액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샤론스통
  • 조회수 : 2,378회
  • 작성일 : 11-12-13 18:11:44

본문

사용하지 않는 핸드폰인데 요금이 계속 나오길래,
알아봤더니, 5개월째 조타파일에 소액결재가 되고 있었네요.
7월은 9900원,
8월부터 11월달까지는, 13,200원씩
총 62,700원입니다.

신랑이 쓰던 핸드폰이라 물어보니,
무료라고 해서 가입했는데 왠 요금이 나가냐고 깜짝놀랍니다.
가입하고 다운받아본적도 없습니다.

조타파일에 전화했더니, 환불이 안된다길래, 옥신각신 하다가,
민원해결해주는 카페에 글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일주일전에 통화했던 상담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일주일전에는 환불안된다고 딱 잡아서 말하더니,
금새 말이 바뀌네요.
7월 8월은 자료가 다 날라가서 안되고,
9월 10월은 저희가 중단 요청을 안해서 환불이 안되고,
인심쓰듯 11월달 한달치만 환불해주겠다네요.
무료인척 가입하게 만들어놓고,
요금나가는줄 모르고 있던 사람한테, 왜 중단 요청을 안했냐고 그건 우리 책임이라네요.

그리고 법대로 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정지된 핸드폰 핑계대가며
그동안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된것도 우리 책임이라며
책임을 떠밀기에만 바쁩니다.

눈감기 아옹식으로 속여가며 사람들 주머니에서 한두푼 빼돌리며 이익을 취하고 있습니다.
참 한심한건, 많은 민원에도 버젓이 운영을 하고 있다는거죠.
소액이라 그냥 모르고 지나치고,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그런 불법사이트는 중단 시켜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환불꼭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38 생활가전 박병주 2012-02-27
19337 통신 김은지 2012-02-27
19336 기타 강혜진 2012-02-27
19335 통신 김진곤 2012-02-27
19333 기타 윤동기 2012-02-27
19332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7
19331 기타 구민숙 2012-02-27
19330 기타

처리

그럼..
이진아 2012-02-27
19328 유통 박지웅 2012-02-27
19323 생활가전

처리

**
유춘희 2012-02-27
19321 기타 정새벽 2012-02-27
19319 기타 이정식 2012-02-27
19314 통신 유성숙 2012-02-27
19313 생활가전 박동준 2012-02-27
19309 기타 박혜란 2012-02-27
19308 통신 서희승 2012-02-27
19307 통신 오인환 2012-02-27
19306 기타 이진아 2012-02-27
19305 식음료 민은미 2012-02-27
19304 생활용품 박종문 2012-02-27
19303 금융 구교민 2012-02-27
19302 기타 선종국 2012-02-27
19301 기타 최영옥 2012-02-27
19295 기타 유상만 2012-02-26
19293 기타 김채린 2012-02-26
19275 식음료 최은서 2012-02-26
19274 통신 김현정 2012-02-26
19273 식음료 임순애 2012-02-26
19272 기타 이문기 2012-02-26
19271 기타 이경열 2012-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