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명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2-03-07 13:43:12

본문

원피스 블랙 주문했는데 아이보리가 왔네요.

전화해서 교환신청했네요.

택배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불러가지고 포장해서 교환접수 했습니다.

물건 받았다는 문자 한통 오고 그 뒤로 연락두절.

한참을 기다리다못해 전화했더니 또 전화 안되고.... 결국 11번가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죠.

문자가 오네요.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이틀뒤에 택배가 왔습니다.

좋다고 물건 뜯었는데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엿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잘못 보낸 아이보리를 또 보냈네요.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는데 사이트 옵션까지 변경되어 있네요.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죄송합니다. 근데 고객님 원하시는 옷은 추가제작중에있어서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계속 따져물었더니..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아니 누가 죄송하단 소리나 듣자고 전화비 써가면서 전화해서 따집니까?

해결이라는 걸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이 옷 하나를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어서 몇주를 기다리게 하고...

고객이 전화해서 화내고 소리지르면 짜증나겠죠. 그렇다고 한숨 푹푹 내쉬면서 단답형의 대답하고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교환해드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당장은 안된다.

그럼 환불해달라 했더니 또 택배회사로 전화해서 물건을 보내라.

그 후에 환불이 된다.

11번가 이용하면서 이런적도 처음이지만.

인터넷 쇼핑하면서 이런 경우도 처음이네요.

11번가 수준이 낮은건지.... 판매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개나소나 다 장사하라고 올려주는건지....

두번다시 11번가를 이용해 물건을 사는 일은 없을겁니다.

첨부파일

  • ww.jpg (87.3K) DATE : 2012-03-07 13:43: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오배송으로 판매자 측 현재 회수 수거 접수 중으로 확인 되며 수령 후, 구매확정 상품 소비자 분께 환불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를 주문하시고 다른색상의 옷이 배송되어 다시 교환하셨는데 또 다시 다른색상이 와 문의하니 추가제작중이라 시간이 걸린다하니 정말 어처구니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70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09
22069 생활가전 황인영 2012-03-09
22068 기타 김은설 2012-03-09
22067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63 통신 이시헌 2012-03-09
22061 기타 양고덕 2012-03-09
22060 생활용품 김승필 2012-03-09
22059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58 기타 양재민 2012-03-09
22057 통신 황택주 2012-03-09
22054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52 기타 이현숙 2012-03-09
22051 digital 김동욱 2012-03-09
22048 기타 최미진 2012-03-09
22038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7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35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4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1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29 생활용품 하슬기 2012-03-09
22026 기타 김미량 2012-03-09
22023 유통 박지혜 2012-03-09
22022 기타 박은혜 2012-03-09
22021 생활용품 정영주 2012-03-09
22019 기타 김애린 2012-03-09
22014 자동차 김경숙 2012-03-09
22013 기타 정유진 2012-03-09
22012 자동차 정현욱 2012-03-09
22011 통신 김현정 2012-03-09
22010 생활가전 StephenChwa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