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명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12-03-07 13:43:12

본문

원피스 블랙 주문했는데 아이보리가 왔네요.

전화해서 교환신청했네요.

택배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불러가지고 포장해서 교환접수 했습니다.

물건 받았다는 문자 한통 오고 그 뒤로 연락두절.

한참을 기다리다못해 전화했더니 또 전화 안되고.... 결국 11번가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죠.

문자가 오네요.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이틀뒤에 택배가 왔습니다.

좋다고 물건 뜯었는데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엿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잘못 보낸 아이보리를 또 보냈네요.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는데 사이트 옵션까지 변경되어 있네요.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죄송합니다. 근데 고객님 원하시는 옷은 추가제작중에있어서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계속 따져물었더니..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아니 누가 죄송하단 소리나 듣자고 전화비 써가면서 전화해서 따집니까?

해결이라는 걸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이 옷 하나를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어서 몇주를 기다리게 하고...

고객이 전화해서 화내고 소리지르면 짜증나겠죠. 그렇다고 한숨 푹푹 내쉬면서 단답형의 대답하고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교환해드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당장은 안된다.

그럼 환불해달라 했더니 또 택배회사로 전화해서 물건을 보내라.

그 후에 환불이 된다.

11번가 이용하면서 이런적도 처음이지만.

인터넷 쇼핑하면서 이런 경우도 처음이네요.

11번가 수준이 낮은건지.... 판매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개나소나 다 장사하라고 올려주는건지....

두번다시 11번가를 이용해 물건을 사는 일은 없을겁니다.

첨부파일

  • ww.jpg (87.3K) DATE : 2012-03-07 13:43: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오배송으로 판매자 측 현재 회수 수거 접수 중으로 확인 되며 수령 후, 구매확정 상품 소비자 분께 환불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를 주문하시고 다른색상의 옷이 배송되어 다시 교환하셨는데 또 다시 다른색상이 와 문의하니 추가제작중이라 시간이 걸린다하니 정말 어처구니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48 통신 강진호 2012-03-13
22947 기타 이세미 2012-03-13
22946 기타 오경희 2012-03-13
22944 통신 유영민 2012-03-13
22943 통신 관사마 2012-03-13
22942 기타 반태옥 2012-03-13
22941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38 통신 김태한 2012-03-13
22937 기타 조은숙 2012-03-13
22933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31 통신 장지연 2012-03-13
22928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25 통신 장순영 2012-03-13
22924 digital 이진우 2012-03-13
22914 식음료 허경임 2012-03-13
22910 기타 정용윤 2012-03-13
22906 유통 박선숙 2012-03-13
22903 식음료 박찬준 2012-03-13
22901 기타 추종근 2012-03-13
22899 기타

처리

**
주진숙 2012-03-13
22898 digital 배은경 2012-03-13
22897 금융 윤경준 2012-03-13
22896 기타 이준호 2012-03-13
22887 기타 김지우 2012-03-12
22883 digital 이민정 2012-03-12
22882 기타 고은미 2012-03-12
22879 기타 김보미 2012-03-12
2287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3-12
22875 기타 이윤순 2012-03-12
22871 기타 윤재숙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