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선
  • 조회수 : 945회
  • 작성일 : 12-02-28 12:41: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12월 8일 현대택배로 쌀 20kg을 sample 로 발송한 사실이 있습니다..<BR>그후 수취인은 물건을 받지도 못했다 항의를 하여 확인한결과 택배사는 물건이 어디있는지조차 확인을 못한다하여 계속확인을 재촉한바 물건이 없어졌다 는겁니다.. 너무 어의가없어 할말이 없더군요 ,저희는거래상 신용을 잃어 큰 거래처를 놓치고 너무나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BR>더 어의없는게 바로 보상해 준다하여 저의가 원가 1포값 20kg 29.000원을 보상비를 청구했으나 지금까지 어떠다는 말도없으며 다시통화했더니 본사에서는 대리점으로 미루고 대리점은 본사로 미루고 소비자는 완전 봉입니다. 저희는 큰 거래처를 신용상 놓치고 물건은 물건대로 없어지고 대기업 택배사는 모두이런지요.너무황당하여 현대택배사를 전 온라인으로 인터넷에 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하고 열받아 살수가없군요,,이런 상식없는 회사가 있다니 요즘소비자를 왕으로 모셔도 살기어려운데 .어의가 없네요, 전화한번하려면 얼마나 통화하기힘든지 정말 현대 택배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 열받으면 열일 제쳐놓고 인터넷에 현대택배 악성없체라 광고나 하려합니다..정말 개00회사 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분들 이런회사는 절대이용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보상약속을 하고도 적은금액을 가지고 이러는데 큰 손실을 보는사람 심정은 어떨까요..저희는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택배회사의 응대가 너무 어의가 없습니다..벌써 시일이 3개월여가 다 됨니다. 이문제가지고 저를 비릇 직원들 모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름니다..<BR><BR>다시한번 애기지만 이런 개00회사는(현대택배) 이용하지 않는게 정답입니다..<BR><BR>현대택배고객센터: 1588-2121 인천주안대리점: 032-882-3356 여직원번호: 010-2948-**** <BR>2011년12월 8일 발송 운송장번호:1006-2981-5904 보상한다하여 사업자사본-통장사본-운송장 - 대리점장이 방문하여 가지고 간뒤로 연락해도 안받고 전화도 없슴, 이런 개00은 현대택배 많이읽어주세요..<BR><BR>너무화가나 글의 두서가 없는점 양해바람니다..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금일 분실건에 대한 보상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로 쌀을 보내셨는데 수취인이 수령을 못하여 항의를 하고 있는데 업체에서는 분실되었다며 확인조차 제대로 하지않고 있어 매우 난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72 digital 원미경 2012-02-29
19967 기타 송경희 2012-02-29
19965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19956 금융 윤미희 2012-02-29
19955 digital 뿌꾸 2012-02-29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19940 생활가전 하미정 2012-02-29
19939 통신 신우경 2012-02-29
19938 통신 김미경 2012-02-29
19937 기타 정유재 2012-02-29
19936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34 생활용품 김동욱 2012-02-29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