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근
  • 조회수 : 1,415회
  • 작성일 : 12-04-22 13:37:23

본문

지난 4월 16일 체인 세탁업체에 바람막이 점퍼를 세탁 의뢰를 했습니다.

요즘 봄철이라서 세탁물이 많아 시간이 4일이상 걸린다는 얘기를 전달 받고서 세탁 의뢰를 맡겼구요

4월 21일 오전에 세탁이 완료 되었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를 받았고 야간에 일을 하고 퇴근후에 곧바로

세탁물을 찾기위해 갔습니다.

제가 맡긴 세탁물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닐에 씌여 있던 옷을 꺼내어 확인을 해본 결과,

목부분에 지난 2월에 머리를 깍고 묻은 잔머리털과 목부분에 누렇게 있던 때자국이 그대로 였습니다.

세탁업체 사장한테 보여주여 항의를 했죠.

사장 : 봄철이라 물량이 많아서 세탁처리가 제대로 안된거 같습니다.

소비자 : 이게 세탁이 제대로 안된건가요? 때자국이며 머리털이 그대로 묻어 있는데 장난하십니까?

            그냥 다른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세탁비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이미 결제가 된 세탁물이라 환불해드릴수가 없네요. 대신에 다시 세탁을 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 그럼 저보고 또 일주일 가량을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그럴수 없으니까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안됩니다.

소비자 : 그럼 소비자단체가 고발할테니 그렇게 아세요

사장 : 마음대로 하세요


야간일을 하는 저로써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때문에 바람막이를 입으려고 세탁을 하려는건데

열흘 보름넘게 세탁업체에 옷을 맡기고 나면 날 풀려서 옷 입겠습니까?

세탁물 확인도 하지 않고서 물량 많다는 관계로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서 일주일 되는 시간을

허비를 하게 하고서 업체의 과실을 인정을 하면서도 환불을 해주지도 않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이런 업체가

계속 영업을 한다는게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게다가 고객알기를 우습게 보고 소비자 권리를 무시하고서 마음대로 해라 하는 업체 사장의

아니한 태도 또한 무척이나 불쾌하고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36669 생활용품 윤완식 2012-04-30
36668 생활가전 심은정 2012-04-30
36667 digital 김승화 2012-04-30
36666 기타 한진우 2012-04-30
36665 기타 김종대 2012-04-30
36664 생활용품 최한나 2012-04-30
36663 생활용품 정덕희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