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진표
  • 조회수 : 1,991회
  • 작성일 : 12-04-26 15:14:32

본문

제가 4. 25(수) 17:00경 집에 엘지유플러스 인터넷과 집전화, 핸드폰이 가입되어 있어 추가로 tv를 설치하였습니다. 근데 1시간내 tv가 5번이나 자동으로 끊겨져 짜증이나서 도로 빼가라고 동일 18:00경에 기사분한테 전화를 하였더니 기사분이 지금 일을 보고 있어 1시간 후에 온다고 하여 19:30경에 설치한 것을 모두 가지고 갔습니다. 가지고 가면서 4. 26(목) 09:00이후에 101로 전화를 하여 해지전화를 해달하고 하여 알았다고 하고 4. 26(목) 09:30경 해지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아 예약을 해 놓았습니다. 근데 14:00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되지않아 이번에는 납부변경쪽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받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정을 애기하니 해지부서로 바로 연락을 해주는 겁니다. 이때 참 어이가 없더군요 ㅠㅠ. 그래서 해지 담당자와 애기를 하니 1시간후에 해지 하였으니 설치비와 해지비를 내라는 겁니다. 하루후에 연락했다고 ㅠㅠ 하도 없이가 없어서 그런법이 어디 있냐고 하니까 엘지는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기사한테 돈줘야한다고 아니 하루 본것도 아니고 1시간도 계속 꺼져서 짜증이 나 설치한거 가지고 가라고 했는데 돈도 내라리 미치겠네요 글구 나중에 고객센테 직원이 하는 말이 다음달 인터넷 요금으로 자동으로 빠진다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돈을 내는게 맞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결합상품 사용중  TV가 자동으로 끊기는 현상이 자주 발생해 취소요청하셨는데 설치비와 해약금을 요구하고 있어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비스 장애 발생사실에 대하여 고지한 후에도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하거나 서비스 장애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해지 시 위약금, 설치비, 할인받은 금액 등은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시청하지 못한 날만큼 월 시청료에서 공제하여야 하고 연속으로 5일 이상 또는 총 7일 이상 시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월 시청료는 면제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20 생활용품 이다엘 2012-04-30
36519 자동차 김민정 2012-04-30
36518 기타 김진아 2012-04-30
36515 기타 장영윤 2012-04-30
36513 기타 김영태 2012-04-30
36511 기타 김민지 2012-04-30
36510 기타 서보경 2012-04-30
36509 생활용품 윤정혁 2012-04-30
3650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4-30
36507 기타 남궁찬 2012-04-30
36502 생활용품 이용진 2012-04-30
36499 유통 신은경 2012-04-30
36495 기타 김승주 2012-04-30
36491 기타 이강곤 2012-04-30
36488 자동차 박정재 2012-04-30
36484 건설 김희재 2012-04-30
36482 기타 최원태 2012-04-30
36479 기타 YAOYING 2012-04-30
36477 기타 박광임 2012-04-30
36476 생활가전 김영옥 2012-04-30
36475 기타 고명규 2012-04-30
36473 기타 박율기 2012-04-30
36470 유통 김훈 2012-04-30
36469 기타 김승철 2012-04-30
36467 생활용품 류현환 2012-04-30
36466 기타 이호연 2012-04-30
36463 기타 이성혁 2012-04-30
36455 기타 조성희 2012-04-30
36450 기타 강남규 2012-04-30
36447 기타 김형준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