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료40%절감된다는 에코시즌 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연료40%절감된다는 에코시즌 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직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2-05-01 20:50:37

본문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3가 80-1 (주)에코시즌  판매회사 (주)두루두루  대표 우태희
제품개발연구소장  정윤화. 부회장 이대균. 교육이사 김종태. 3명이 교대로
강의 하는 내용이 에코드라이브기를 차에 부착하고 운전하면 차량연료 40%를
절감하는 세계최초 발명품이며 정부가50% 지방 자치단체가50% 지원하는
국책 사업으로 전국 동 단위로 대리점 2.000개를 모집하는 대박사업 이라고 합니다.

제품 1개 66만원 구입 등록을 하고  대리점 1개 1.320만원을 소개하면 150만원 받고
1개를 팔면 15만원 준다고 하여 1달동안 열심히 인맥을 초청하는 경비만 50만원 쓰고
1곳도 못하다가  2주전 내 생일날 아들 딸 사위 동생 차랼 10여대가 와서 사라고 하니까
그거  필요 없으니까 얼른가서 반품하여 용돈이나 쓰시라고 하여 낙심 하였읍니다.

그런데 반품 하기가 미안해서 손해보고 팔려고 여러 사람에게 부탁하여도 모두 거절하여
회사에다 이 제품 현금 66만원 주고 샀는데 50만원만 달라고 여러 간부들에게 통사정을
하여도 거절하니 74세 늙은이가 제품대 경비 150만원 날리고 자식들한테 원망만 들으면서
용돈이 떨어져도 달랠수가 없어 난처 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청 하옵니다.

                                                                            구리시에서    이준직  올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랜차이즈 계약,대리점 분쟁, 하도급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30 생활용품 강성주 2012-04-30
36629 생활가전 김우연 2012-04-30
36628 금융 김주형 2012-04-30
36627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4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3 자동차 박경호 2012-04-30
36618 기타 채수익 2012-04-30
36613 생활용품 박성빈 2012-04-30
36612 기타 김현주 2012-04-30
36611 기타 김민진 2012-04-30
36609 생활용품 서원석 2012-04-30
36604 건설 김은정 2012-04-30
36602 기타 한승현 2012-04-30
36600 기타 김소정 2012-04-30
36596 기타 문현수 2012-04-30
36595 기타 연희순 2012-04-30
36594 기타 박지혜 2012-04-30
36593 생활가전 홍경표 2012-04-30
36592 기타 박병수 2012-04-30
36591 기타 이종현 2012-04-30
36590 통신 오태일 2012-04-30
36588 생활용품 박형기 2012-04-30
36587 생활용품 이장원 2012-04-30
36586 기타 이구아나 2012-04-30
36585 기타 박순천 2012-04-30
36584 기타 박상국 2012-04-30
36583 기타 배상환 2012-04-30
36582 digital 최종철 2012-04-30
3658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4-30
36580 기타 박순범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