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택배 배송 서비스 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GLS 택배 배송 서비스 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무호
  • 조회수 : 3,019회
  • 작성일 : 12-01-08 09:23:10

본문

CJ택배로 급한 물건을 토요일 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산상 금일 배송중으로 나와 있어 안심하고 기다렸지만 오후3시가 넘어도 오지 않아 연락을 했습니다.
중앙동은 사무실이 많아 쉬는 줄 알고 배송을 안했답니다. 되려 연락을 했으면 배송을 했을거라고 하네요.
그럼 제가 배송비를 부담하고 퀵을 보내겠다고 하니 물건이 터미널에 있다고 해서 터미널 쪽으로 퀵기사를
보냈습니다. 연락을 해놓았다는 택배기사의 말만 믿고 간 퀵기사가 물건이 없다고 투덜대며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배송기사에게 연락하니 알아보고 연락해 주겠다고 합니다. 감감무소식!! 할수없이 퀵기사님에게 죄송하다고 사정사정하고 취소 했으며, 터미널 장에게 물어보니 시스템상에 배송중으로 떠 있는건은 배송기사가 가지고 간거라고 합니다.  그 뒤로 아무리 연락을 해도 전화를 안받습니다. 오후 늦게 전산상 확인하니 미배송으로 나와 있네요! 저에게 전산상 시스템은 원래 안맞다고 택배기사가 말했는데!!
가지고 돌아 다니면서 급한 소비자를 우롱 했네요. 시간적 정신적 물적 손해배상을 받던지 해야지
이렇게 월요일날 배송하면 필요한 사람은 이미 국내에 없는데 배송하면 뭐합니까?
이게 과연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의 태도 입니까?
여기에 대한 피해보상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12 생활용품 신용준 2012-03-08
21811 생활용품 정태일 2012-03-08
21810 통신 장민준 2012-03-08
21808 통신 윤철진 2012-03-08
21806 통신 정은애 2012-03-08
21804 생활가전 박혜성 2012-03-08
21803 식음료 이홍신 2012-03-08
21801 생활가전 조주희 2012-03-08
21798 기타 안재만 2012-03-08
21797 기타 도민희 2012-03-08
2179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3-08
21795 생활가전 유순희 2012-03-08
21794 기타 김혜정 2012-03-08
21792 digital 김혜정 2012-03-08
21790 식음료 박영호 2012-03-08
21789 기타 유현주 2012-03-08
21785 생활가전 육영대 2012-03-08
21782 통신 이연호 2012-03-08
21781 digital 이병덕 2012-03-08
21774 생활가전 신세정 2012-03-08
21770 기타 정지학 2012-03-08
21768 금융 이종섭 2012-03-08
21767 기타 김미연 2012-03-08
21766 기타 최승연 2012-03-08
21762 digital 최병찬 2012-03-08
21759 기타 김선정 2012-03-08
21753 digital 손영규 2012-03-08
21743 통신 장동조 2012-03-08
21741 기타 홍준표 2012-03-08
21739 기타 임효순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