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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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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공지혜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12-03-16 16: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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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의정부 폰마트에서 아이폰3 kt쓰다가
갤럭시s2 lg로 바꿈 아이폰3에 있는 위약금 17만원을 내주기로함

2012년 1월 초에 케이티에서 내통장에있는 10만원을
자동이체해감 케이티에 물어봤더니
핸드폰 위약금을 안냈다고 빼간거라고함
10만원을 빼갔으니 7만원을 더달라고함

폰마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아직안냈다고 인정함 달라고함
그이후에 돈은 주지도 않고 전화를 받지않음
어쩔수없이 엄마가찾아감

결국 1월말에 통장으로 10만원 넣어주고
케이티로 남은 위약금 넣었다고함
그래서 끝난줄알았는데

2월말에 케이티에서 독촉전화옴
위약금이 2만원 더 남았다고 함
그래서 확인해보니 폰마트에서 7만원이아니고 5만원만넣음

다시폰마트에 전화했음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해놓고 안줌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원래 15만원 주기로했다함
아니라고하니까 또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함
일주일이 지났는데 전화가안옴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음
2틀에 걸쳐서 전화했는데 받지않음
결국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다른번호 알아냄
그래서 전화했더니
다짜고짜 화부터내고 반말하고 소리지르고
장난이아님 15인데 왜 난리냐고 줄꺼다줬는데
이제와서 당신 왜그러냐고
내가 무슨 말 할틈을 주지않음

자기화낼꺼 다내고 당신이랑 애기하기 싫으니까
고객센터에 자기가한테 하고싶은말을하고 고객센터에서
자기가한테 말을 전해주면 자기가 할말을 고객센터에하고
이런식으로 고객센터 통해서 하자고하고 뚝끈음
그래서 고객센터에 왜 17인데 15가됬냐 2만원을 더달라고 전해달라햇더니

그사람이 고객센터에다가
"당신네 엄마가 한달전에 돈달라고 찾아왔을때
자기가 매장 어려운사정 이야기했더니 15만원만 달라고했다"
하지만 우리엄마는 그런적없다고함
그럴사람도아님
★솔직히 2만원 큰돈아니지만 나는 처음에 왜 15만줬는지
이유를 알고싶었던거 뿐인데 매장이 어려운걸 좋게 설명해줬으면
나도 이해했을텐데 전화도안받고 소리지르고 화내니까
이건돈의 문제가 아닌게됨
지금도 전화안받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위약금 대납의 약속을 지키지않는 해당대리점으로인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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