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압력솥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슬러 압력솥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연
  • 조회수 : 1,552회
  • 작성일 : 12-02-26 01:13:34

본문

2012.1.17일경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점에서 휘슬러 압력솥1.8L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 날 밥을 해보았는데 밥이 다 타도록 압력솥의 압력레바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바로 전화했더니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 했고 ..매장 직원은 밥솥에 물을 넣고 끓여 보더니 밥솥 기능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 보고 가져가라했습니다.. 밥솥이 작고 불조절을 잘못했나 싶어그냥 들고 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서 밥을 해보았는데 또 밥이 되지 않고 다 탈때까지 압력 레버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밥을 해보았고 밥이 안되고 그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매장직원에게 보내기까지 하였습니다..매장직원은 밥솥을 다시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고만 했고 제가 새밥솥인데 ,비싼 값을 주고 백화점에서 산 물건인데 작동 돼지 않는 것만도 불쾌한테 또 밥솥을 들고 가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햌ㅅ더니 매장측에서 수거를 해가겠다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고 AS 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테스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낸다 하였습니다..전 또 그런모양이다 하고 되받았고  밥을 해보았습니다..두번이나 밥을 하였으나 역시 밥은 탈때까지 압력레버가ㅡ올라가지 않고 저는 너무나 속이 상해 밥이 든 상태로 매장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솥으로 도저히 밥이 안된다 했더니 밥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밥이 안되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음에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불조절을 잘못했다, 제ㅜㅁ른 이상 없다 소리만 되풀이하고 휘슬러 코리아에 하소연 하면 매장 직원을 연결하고 매장 직원은 본사에 얘기하라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기만 하는 이들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참고로 밥솥은 매장에 두고 온 상태고 꼭 필요해서 비싼 돈을 주고 산 밥솥은 사용하지도 못한채 억울해 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압력솥 이용중 압력레버가 올라가지 않아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경우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해당 제조사측에 문의하여 밥솥 하자여부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47 기타 서유진 2012-03-09
22146 기타 이호은 2012-03-09
22141 식음료 정영권 2012-03-09
22135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34 유통 정은영 2012-03-09
22131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27 생활용품 이은애 2012-03-09
22124 통신 정인용 2012-03-09
22121 기타 이지영 2012-03-09
22119 digital 우 효근 2012-03-09
22118 기타 홍정무 2012-03-09
22117 통신 임성호 2012-03-09
22116 기타 정우정 2012-03-09
22113 유통 네어버체크아웃꺼져 2012-03-09
22112 기타 김희량 2012-03-09
22111 기타 공영주 2012-03-09
22110 digital 배홍선 2012-03-09
22108 digital 김혜인 2012-03-09
22104 생활용품 정미리 2012-03-09
22103 기타 김승현 2012-03-09
22101 digital 천장일 2012-03-09
22100 자동차 구자홍 2012-03-09
22099 통신 최영주 2012-03-09
22092 생활용품 배혜영 2012-03-09
22091 기타 조수라 2012-03-09
22084 건설 박미란 2012-03-09
22080 기타 최진희 2012-03-09
22076 통신 김정철 2012-03-09
22074 기타 김아진 2012-03-09
22071 기타 박은주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