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기사의 불친절 및 역할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기사의 불친절 및 역할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2-05-07 20:44:22

본문

생수를 인터넷으로 4~5번 가량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두번이나 아무 연락없이 경비실에 놓고 가서 사이트를 바꿔서 주문했는데.. 또...택배 업체가 동부 택배더군요..역시나 세번째 또 경비실에 그냥 놓고 가버렸습니다.
첫번째 이후로는 이 택배기사 얼굴을 본적도 없고.. (그때 놓고 갈때도 상당히 불친절함) 연락조차 받은적도 없습니다..
늘 연락도 없이 생수 12병을 경비실에 놓고 갑니다.
항상 배송 메세지에 '배송전 연락바랍니다'라고 메모를 남겨도, 부재중이 아닌데도 집으로 배달 안해주고,
아무 연락도 없이 경비실에 놓고 간게 벌써 3번째 입니다.
하도 안와서 배송 추적을 해보니 배송완료라고 뜨더군요...
난 물건을 받은적이 없는데...경비실에 있나해서 가보면 늘 거기 있습니다..
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무거우니 늘 경비실에 연락도 없이 놓고 가는게 택배기사의 역할인지...
택배로 주문하는이유가 배달을 원해서 주문해서 먹는건데.. 늘 자기맘대로 경비실에 놓고 가고, 연락도 없는게 제일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1일에 주문을 했고, 3일에 배송완료 되었다고 하고, 4일에 위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에 항의했으나 택배기사도 연락이 안된다하고 영업소도 사정에 의해 당일 배송은 안되겠다고 해서,  월요일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외출 중간에 혹시나 올까해서 집으로 가서 기다렸으나, 역시나 또 연락도 없이 안와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택배기사가 연락이 안된다는 말과 함께 오늘 또한 기다리라는 말뿐 전혀 시정된게 없고 물건도 받지 못했습니다.
하다못해 택배기사의 사과전화 한통 받지 못했습니다.
정당히 댓가를 지불하고 배달주문한건데... 늘 배송은 경비실에 하고, 연락조차 없는 이 택배기사(유성구 노은동 담당)를 고발조치하기를 원하며, 고객센터의 늘 똑같은 답변도 기다리기 지칩니다..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업무수행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188 기타 한수현 2012-04-30
37187 기타 유영섭 2012-04-30
37185 digital 신언성 2012-04-30
37184 digital 전미선 2012-04-30
37182 생활용품 심정현 2012-04-30
37181 건설 허이순 2012-04-30
37178 생활가전 김갑연 2012-04-30
37174 생활가전 김갑연 2012-04-30
37172 생활가전 김갑연 2012-04-30
37169 통신 정형규 2012-04-30
37167 기타 이예지 2012-04-30
37163 금융 임진남 2012-04-30
37159 기타 이수민 2012-04-30
37158 기타 김주아 2012-04-30
37157 digital 최경란 2012-04-30
37156 digital

처리

ㅜㅜ
정수란 2012-04-30
37153 생활용품 신미연 2012-04-30
37150 유통 김종수 2012-04-30
37142 생활용품

처리

**
신미연 2012-04-30
37140 해결&감사글 박기찬 2012-04-30
37135 기타 조은지 2012-04-30
37134 통신 최정숙 2012-04-30
37128 유통 안치영 2012-04-30
37127 식음료 이은정 2012-04-30
37125 유통 김경선 2012-04-30
37124 건설 전정미 2012-04-30
37122 생활용품 심정현 2012-04-30
37121 식음료 이영권 2012-04-30
37117 기타 이수민 2012-04-30
37115 자동차 전금선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