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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쿠팡 배송지연 및 반품요청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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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건윤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1-21 08: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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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만행 및 무시대응을 고발합니다.

저는 1월 15일에 쿠팡 로켓설치로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최종적으로 1월 16일(목)에 배송을 받기로 연락을 받고  제품을 기다렸습니다.

이미 냉장고는 고장이 나서 음식물이 서서히 녹고 상하고 시작했고
저와 와이프는 1월 16일(목)에 냉장고를 받기위해 "연차휴가"를 내고 기다렸습니다.
오전 10시까지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고 10시경에 쿠팡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배송과 관련해서 문의를 하였더니 오전까지만 기다리면 배송연락이 올거라고 했습니다. (녹음파일 있음)

오후가 되어서도 연락이 없었고 결국에는 1월 16일(목)에 배송이 오지 않았고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들은 다 녹고 상하여 대부분 폐기하였고
집은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저희 휴가도 날렸구요.
1월 16일(목) 저녁때 연락이 와서 1월 17일(금) 낮에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여
더이상 휴가를 쓸 수 없어서 설치받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일정을 조율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1월 18일(토)에 냉장고라서 어쩔수 없이 설치를 받았지만 날린 연차휴가, 냉장고의 음식물들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이후 보상요구를 했지만 계속해서 책임회피만 하고 있습니다.
쿠팡 CS관리자? 양준우라는 사람을 고발합니다.

사과만 할 뿐 어떤 보상이나 조치를 하지 않고 책임회피와 버티기 작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는 쿠팡과 거래하고 싶지 않고 기존 냉장고를 다시 돌려받고 다른곳에서 냉장고를 다시 구매하고 싶습니다.

이런 쿠팡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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