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하진
  • 조회수 : 1,914회
  • 작성일 : 12-02-14 15:01:32

본문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10년 키운 자식과 같은 강아지가 2월 9일에 죽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고려바이오주식화사에서 남양주 유기농단지에 배포한 농사용 유기농 비료를 먹고 장이 다 녹아내려 고통스럽게 너무나도 갑자기 죽었습니다.
요는 유기농비료 고려바이오 주식회사에서 배포한 '킹박-혼합유박'이라는 비료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남양주 유기농 단지에 배포가 되었으나 사료 이름 외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가 되어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비료를 우리 강아지가 조금 먹었을 뿐인데, 수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유박이라는 성분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성분이라고 하더군요. 그 성분은 장의 기능을 마비시켜 장을 녹인다고 하네요.
유기농 비료이기에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런 결과가 잇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유기농이 결국 우리 강아지를 죽인셈입니다.
밖에 그렇게 너저분하게 뿌리는 비료에 시골에 흔히 다니는 강아지에게 극약이라는 성분을 넣고는 시험을 해보지도 않고 배포를 하고 표지에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를 안해놨으며 회사에 전화를 했을 때 아무런 시정을 하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양잿물에 해산물 부풀리는 살인마와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저희는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진심어린 사과와 다음에 우리 강아지와 같은 사례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화를 했건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고려바이오 주식화사 연구원 이현수(031-353-7807)은 자기네도 미처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못했다며 시정해야 하겠다는 얘기를 했으나 영업 담당 홍명표(010-8717-8240)는 어떠한 시정도 할 필요 없으며 그깟 개 죽은게 뭐가 대수냐며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는 등 무책임하게 얘기하는데 화가 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물로 비료는 식물을 위한것이긴 하지만 농업용 비료 특히 유기농이며 유기농단지에서 길에 흔하게 널렸는데 그럼 시골에 있는 개들은 다 죽으란 말인지.. 만일 동물 실헝미 어렵다면 수의사한데 물어보면 단번에 해로운 성분임을 알 수 있을텐데 머리가 그것밖에 안되는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우리 강아지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67 통신 김혜경 2012-03-22
2546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이용자 2012-03-22
25465 생활용품 장현정 2012-03-22
25464 생활용품 금기만 2012-03-22
25463 기타 소비자 2012-03-22
25459 기타 김선호 2012-03-22
25456 통신 송영식 2012-03-22
25453 통신 이주연 2012-03-22
25451 기타 김영배 2012-03-22
25449 기타 정찬희 2012-03-22
25447 digital Stevie 2012-03-22
25446 기타 아파트 관리사무소 2012-03-22
25445 생활용품 박진희 2012-03-22
25444 통신 윤두환 2012-03-22
25436 생활용품 김애리 2012-03-22
25433 자동차 박상완 2012-03-22
25431 기타 홍성윤 2012-03-22
25430 기타 엄태순 2012-03-22
25426 생활가전 박민주 2012-03-22
25422 기타 박효준 2012-03-22
25420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7 자동차 신선식 2012-03-22
25416 통신 강도영 2012-03-22
25413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2 유통 박윤남 2012-03-22
25411 자동차 김지현 2012-03-22
25410 식음료 신고자 2012-03-22
25409 기타 강선정 2012-03-22
25408 생활용품 김다혜 2012-03-22
25407 기타 윤성빈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