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난 수영장회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도난 수영장회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혜린
  • 조회수 : 1,597회
  • 작성일 : 12-02-09 20:59:41

본문

2월 초, 밤 10시에 에 갑자기 수영장과 건물주사이의 협상결렬로 더 이상 수영장을 운영할 수 없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양해 말씀을 구한다며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담 날 수영장에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되어있었고 문자를 보낸 이사님들과도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두 아이의 수영장 회비 중, 남은 한 달치도 있고 부도나기 바로 전 날 새로 끊은 3개월치 회비도 있습니다. 카드사에서는 20만원이상의 할부가 아니라 철회가 안된다고 하네요. 받을 방법이 없는지요? 새로 끊은 금액이라도 카드사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할 수라도 있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의 부도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