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이중 납부 후 환불해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이중 납부 후 환불해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재
  • 조회수 : 3,799회
  • 작성일 : 11-12-04 14:18:40

본문

저도 모르게 납부가 밀려 14만 8800원이라는 돈이 미뤄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금하란 문자가 제 폰에 몇통이나 와서 저는 빨리 돈을 내야 되겠구나 해서 유플러스 측에 전화를 한다음 지불을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는 제 통장의 잔고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분명 전날 15만원가량의 돈을 통장으로 넣어두었는데 자기들은 모르니 다른 통장이나 카드를 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중 납부가 될수 도 있다느니 말을 했습니다.
일단 2중 납부가 될수도 있으니 카드 번호를 알려주면 유플러스 측에서 환불을 해준다기에 카드번호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일입니까.. 벌써 1주일이 넘어가도록 돈을 환불해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자기들은 바로 환불 못해준다면서 은행으로 전화 해서 알아봐라 했습니다. 꾹 꾹 참아가면서 은행으로 전화 했더니 지사로 가던지 전화 하랍니다. 평일날 일을 하는 저에게 은행가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던데.,.. 다시 유플러스로 연결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부터 설명해가며 환불 해달라 하니까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지금 7일 이상 지 났나 봅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제가 몇일전에 또 전화를 했는데 환불 해주겠다면서 그러는 겁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말로만 환불 입니다.
이거 법적으로 처리 할수 있는것은 없습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전 정말 법적 고소까지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형편없는 서비스 입니다.
말로 한 약속은 약속이 아닌가요?
엘지 유플러스의 악행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이중 납부 된 금액에 대해 환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현재 원활하게 환불처리 받으셨다는 답변을 주셔서 처리로 돌립니다.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54 건설 강영숙 2012-03-24
26044 기타

처리

**
이홍기 2012-03-24
26042 기타 오예진 2012-03-23
26041 건설 오예진 2012-03-23
26040 기타 박가희 2012-03-23
26039 생활용품 배병진 2012-03-23
26038 기타 주야 2012-03-23
26034 생활용품 박주영 2012-03-23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26019 생활가전 백영기 2012-03-23
26018 기타 김미숙 2012-03-23
26016 자동차 정경수 2012-03-23
26015 생활용품 2012-03-23
26014 통신 안철기 2012-03-23
26013 유통 vldzl 2012-03-23
26012 생활가전 조정홍 2012-03-23
26011 digital wook 2012-03-23
26010 digital Eni 2012-03-23
26009 digital Eni 2012-03-23
26008 건설 장주희 2012-03-23
26007 digital 최병희 2012-03-23
26006 digital 김다정 2012-03-23
26005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4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3 기타 곽공주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