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에이스제약 ] 허위과장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욱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25-01-31 17:58:01

본문

인터넷 광고를 접하고 그광고를 믿고
남성 성기능에 관련된 내용으로써
성기부위에 직접 분사하여 사용하면
10분에서15분내로 발기가 잘된다는 내용만믿고
구매를 결정 해당회사의 남영미 팀장이라는분에게
1월22일 30만원카드결제후 3개월분제품을
1월24일 받고 며칠후 사용해봤으나
전혀 발기와는 상관없는 허무한 결과여서
1월30일 환불요청 문자보낸후
1월31일 고객상담팀 안태환으로부터
환불은 절대안된다는 통보받았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노인들과 또는 이런 불편을
겪고있는 많은 소비자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을게 뻔한데ᆢ정말 이런업체를 응징할
방법은 없는걸까요
제가 환불받지못하더라도 꼭 이런업체는
매출과정의 흐름이나 매출에대한 세금조사등을
통해서라도 제재가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372 유통 amoonliy.com 권춘십 2025-01-24
1365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4
1365368 식음료 앤마케팅 임정화 2025-01-24
1365367 유통 솔드아웃 안도현 2025-01-24
1365366 생활용품 보스킨 장경근 2025-01-24
1365365 기타 광주 양동시장 대중홍어상회 강준희 2025-01-24
1365364 기타 가지런이교정치과의원 가지런이교정치과의원 고발 2025-01-24
1365363 생활가전 스마트 청소기 문병득 2025-01-24
1365362 식음료 프레시한푸드 김혜인 2025-01-24
1365361 기타 가지런이교정치과의원 가지런이교절치과의원 2025-01-24
1365360 기타 가지런이교정치과의원

처리중

치과
0637312228 가지런이… 2025-01-24
1365359 기타 온핏스마트짐 상암점 이민지 2025-01-24
1365358 유통 컬리 김은영 2025-01-24
1365357 건설 대동농자재 정진호 2025-01-24
1365356 기타 가지런이교정치과의원

처리중

환불문의
최재희 2025-01-24
1365355 유통 틱톡 우은희 2025-01-24
1365354 식음료 아침몰 문성민 2025-01-24
1365353 서비스 한국홀덤협회 박갑표 2025-01-24
1365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4
1365351 생활용품 마켓비 문주원 2025-01-24
1365350 유통 케이클럽 임수빈 2025-01-24
1365349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이다영 2025-01-24
1365348 유통 무신사 신주빈 2025-01-24
1365347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24
1365346 유통 네이버쇼핑 이순재 2025-01-24
1365345 유통 무신사 신주빈 2025-01-24
1365344 유통 ssfshop(삼성물산) 강민수 2025-01-24
1365343 유통 ssfshop(삼성물산) 강민수 2025-01-24
1365342 유통 ssfshop(삼성물산) 강민수 2025-01-24
1365341 금융 우리은행 최현준 2025-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