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몰라라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2-05-15 17:15:59

본문

www.onuu.co.kr

쇼핑몰 주소 이구요,
해외 배송 쇼핑몰입니다.
일단 쇼핑몰 하단의 주소로는 반품이 안된다고 하고(사업자 주소임)
게다가 Help Desk라고 되어 있는 번호는 받지도 않습니다.
주문한 의류 두 벌 중 한 벌만 도착했는데, Sender 란에는 주소 없이
달랑 쇼핑몰 이름만 쓰여있었고 이 송장지는 아직도 제가 보관 중입니다.
4월 26일, 원피스 두벌을 주문 하고 당일 입금함.
4월 27일, 확인 결과 입금했음에도 불구 하고 주문 취소로 되어 있음.
(적립금, 배송 관련하여 조회 불가하도록 됨)
그 날 이 일에 관련하여 문의함,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자 물건은 제대로 갈 것이니
걱정 말라고 함. (그럼 적립금은 어떻게 할 것이며, 배송시 문제가 될 때 어디로 연락해야하나요?)
그리고 2주가 지났음.(쇼핑몰에는 이 이상 경과될 경우 연락을 준다는 부분이 명시되어 있음, 하지만 나는 연락 같은 것은 받지 못했음.)
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 주문한 두벌 중 한 벌만 배송이 됨. (이 역시 따로 보낼 것이다, 늦는다 등의 연락 같은 것은 없었음.)
물건을 받지 못해 글을 올리자 답변에 자기네 쪽에는 물건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두벌모두) 라고 만하고 환불은 해줄 수 없다고 함.
배송업체에 확인해보겠다 등등의 언급은 없었음.
쇼핑몰의 특성상 교환이나 환불은 안된다. 라고 함.
그렇다면 '쇼핑몰의 특성상' 물건이 분실되어 오지 않은 부분이라 하더라도
확인해보지도 않고 물건을 못받든 어쩌든 환불은 안된다 라는 말이 되는 것인지.
또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언급 없는 이미지 컷만으로 제품을 구매 유도
실제로 받은 물건은 사진상의 제품과 소재등의 차이를 보임.
이미 받은 물건이야,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전자상거래 법에서는 훼손되지 아니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 가능 이라고 명시 되어 있음.)
물건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환불을 해주어야 맞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팔 때만 친절 판매, 그 후에는 나몰라라하는 쇼핑몰의 행태란....

시스템오류를 복구하지 않고 그대로 입금전취소 처리되도록 둔 점,
대표번호의 전화를 받지 않는 점(그 번호로 걸려오긴 했었지만 받지는 않음)
배송된 송장지에 실 주소지가 기재되지 않은 점
사업자 등록의 주소로 반품이 되지 않는 점등

이상한 부분이 많습니다. 꼭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배송 쇼핑몰에서 원피스2벌 구입후 한벌만 받으셨는데 모두 보냈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 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220 생활가전 송숙 2012-05-08
39217 통신 변준성 2012-05-08
39211 통신 홍정숙 2012-05-08
39210 해결&감사글 조미순 2012-05-08
39206 서비스 .. 2012-05-08
39205 digital 송민지 2012-05-08
39204 서비스 박동호 2012-05-08
39203 유통 이미라 2012-05-08
39202 기타 김성수 2012-05-08
39201 서비스 서태종 2012-05-08
39200 금융 민홍매 2012-05-08
39197 기타 송은이 2012-05-08
39194 생활용품

처리

**
최윤애 2012-05-08
39192 서비스 박순란 2012-05-08
39191 기타 임지선 2012-05-08
39190 기타 이선정 2012-05-08
39189 기타 지향조 2012-05-08
39188 기타 김성수 2012-05-08
39182 휴대전화 양승철 2012-05-08
39180 기타 이수린 2012-05-08
39178 식음료

처리

**
홍주희 2012-05-08
39173 휴대전화 김춘자 2012-05-08
39168 기타 류태선 2012-05-08
39167 기타 김현주 2012-05-08
39165 기타 이혜림 2012-05-08
39162 서비스 윤용석 2012-05-08
39160 생활가전 박기홍 2012-05-08
39158 식음료 김윤희 2012-05-08
39154 휴대전화 이기석 2012-05-08
39153 통신 박형천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