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070 해지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070 해지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재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07-03 18:00:40

본문

안녕하십니까?

070전화기를 2년반정도 이용했습니다. 당시 태국으로 남편이 주제원 발령을 받아 기기와 공유기를 거기서 이용을 했고 더이상 이용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 며칠전 해지를 하려고 LG 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로 신청을 하려면 담당자가 바로 전화를 받더니, 해지할려고 하니 정말 전화기를 한 30분 넘게 씨름을 해야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단말기를 제가 반납을 해야 되는지 알고 싶어 해지에 앞서 6월23일쯤에 저의 어머님이 태국에서 오실예정이라 필요하면 가지고 오라고 할려고 앞서 문의를 드렸는데, 계약이 만료되었으니 기기가 더이상 필요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님은 그날 한국으로 들어오셨고 진짜 해지를 하려고 6월21,22일 수차례 전화를 드렸고 드디어 그다음날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LG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해지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담당자에게 해지를 말씀드리자 기기 반환에 대해 언급을 해서 일전에 문의드릴때 분명 기기가 없어도 된다고 했다고 하니 "제가 얼마 되지 않아 몰랐네요, 계약기간이 마감되어 기기 반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김해 LG서비스 센터라고 하며 기기를 반납해야 하니 어디로 가야 되냐고 문는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분명히 그간 있었던 사항을 말씀드리니까 그쪽에서는 저보고 서비스센터와 싸워서 해결하라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서비스 센터 해지담당과 전화를 하기 위해 회사에서 30분 넘게 전화와 씨름을 해도 담당자와 연락도 않되고 수없이 예약번호를 남겨도 전화는 오지않는군요.
오늘 김해의 서비스 센터 직원이 또 전화가 와서 이번달까지 기기를 반납않하면 제 통장에서 공유기 값을 빼간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LG김해 서비스 센터의 담당자가 얼마나 무례하고 무서운지 무슨 조직폭력배가 사람을 위협하듯 전화를 받으시네요. 당연히 고객의 입장에서 몇번이고 문의한 내용에 대해 통장에서 돈을 강탈해간다는데 좋은 소리로 받을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고객센터가 김해에 있건 본사건 같은 LG 유플러스로 보는건데 자기들의 임무는 기기 반납만 있고 이건은 분실처리할 내용이니 니 알아서 해라는 식의 무례한 말을 들어야 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제가 이 직원의 목소리를 녹취해 놓았으니 꼭 확인하셔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개념없이 일 처리하는사람이 서비스 업종에 종사할수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이렇게 신청은 간단하게 받으면서 해지할때는 사람 골탕 먹이는것도 아니고 무엇때문에 제가 이렇게 황당한 상황에 놓여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사짐이 8월말에 온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꼭 지금 분실처리하고 환불을 받으라고 하는데, 저는 해지할때처럼 돈은 순식간에 빼가면서 환급할때는 또 이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될것이 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지하는 LG 070을 어떻게 처벌 할 수 있을까요? 아예 첨부터 공유기값을 내보고 내라고 하던지,
이렇게 말도 않되게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제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해지요청을 하는 과정에서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직원의 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