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객유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고객유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해철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5-02 14:23:34

본문

2011년 6월 제 와이프가 SK브로드밴드 고객유치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현금 15만원을 준다는 말에 현혹이 되어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그때당시 우리는 LG파워콤을 쓰고 있었고 1년이 되지 않은 상황이라 아마 위약금이 더 많이 나올것 같아서 안되겠다고 하니 위약금도 해결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명의가 남편이라 해지는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그런거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말만 믿고 저희는 덜컥 SK브로드밴드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통장으로 15만원이 입금된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엘지파워콤에서 16만원가량이 인출된걸 확인하고 위약금인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SK브로드밴드 가입유치 했던 070번호로 전화를 했으나 결국 전화가 되지 않았고 돈몇푼에 계속 전화하기도 그렇고 하니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통장정리를 해보니 엘지에서 지금까지 매달 통신료가 인출이 되어있었습니다. 엘지에 전화를 하니 당연히 해지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해지를 하게되면 40만원 가량의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해서 SK브로드밴드로 전화를 했더니 그때당시 가입유치 했던 대리점은 없어졌고 해지는 본인이 해야됨을 오늘에서야 안내 받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이야기 했고 SK측에서는 처음 가입할 당시 약속 받았던 위약금부분은 보상을 해주겠지만 지금까지 매달 인출되었던 통신요금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해지부분에 대한 안내는 문자로 발송이 되었다는군요. 물론 어느 누구보다 제 와이프와 저의 잘못이 제일 크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해지부분에 대한 안내를 문자로 발송한다는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번호이동처럼 인터넷도 엘지에서 SK로 갈아타면 당연히 엘지쪽은 해지가 되는줄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입유치를 했던 대리점이나 아님 설치기사님께서라도 충분히 해지에 대한 안내가 꼭 있어야 했습니다. 엘지파워콤을 \아무 불편없이 사용 잘하고 있는 사람에게 본인들의 실적때문에 실컷 유치만 해놓고 결국 모든 책임은 소비자에게 돌리는 SK브로드밴드 고발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로부터 인터넷유치 전화를 받으시고 위약금을 해결해주며 이전인터넷을 알아서 해지해준다하여 옮기셨는데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계속 요금이 발생하고있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2026-06-11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2026-06-11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2026-06-11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11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