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의 냉매가 2년 주기로 빠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의 냉매가 2년 주기로 빠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영우
  • 조회수 : 1,469회
  • 작성일 : 11-11-22 17:19:01

본문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구매한지 2007년에 구매했습니다.

2009년에 냉장고 냉매가 빠져서 LG서비스센터를 이용하여 돈을 지급하고 냉매를 채워넣었습니다.

2011년 11월28일에 냉매가 또 빠져 나갔는데, 업체에서는 냉매를 넣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하라고 하네요

소비자로서, 냉장고의 냉매가 이렇게 빨리 빠져나가는 것은 제품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며,

2년의 주기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여  냉매 공급을  무상으로 요청하였지만,

업체에서는 규정상 이라는 답변으로 돈을 지불하라 합니다.

뻔히 반복이 될 문제에 있어 당연한 소비자의 권리를 찾고, 알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를 사용하시면서 하자가발생해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와 감가상각에 따른 보상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