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상담센터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상담센터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소희
  • 조회수 : 1,682회
  • 작성일 : 11-11-17 17:32:17

본문

아이폰4s를 갖고싶어서 11/07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2시까지 기다려서 예약신청접수를 했습니다.

17차까지 기다려야 하더군요...

11/14일, 올레홈페이지에 제가 속한 17차는 11/16일 받을수있다는 공지가 떳고, 찾아갈수있는 해당 대리점전화번호로도 문자가왔습니다.

16일 개통가능일이니 확인해보라고요.

그날저녁 대리점으로 전화했으나, 물량부족으로 기다려야한다는 답변만 받았고,

물량확보가 되는대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지점장님 말만 굳게 믿고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물량이 왔는지 확인하려구요..

그런데 물량이 없으니 마냥 기다려야한다고, 내일까지도 장담할수없으니 본사로 전화하라고, 하루사이에 답변이 달라졌습니다.

이에 화가나서 114 고객센터로 전화를했고, 결국 컴플레인 신청으로 과장님 통화까지갔으나

해당 과장님은 제말은 들으려고는 하지않고 "안되는거니 마냥기다려라~"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고객 말잘라먹기는 일쑤였고 "정그러시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세요. 그래도 해결안되요"라는 답변이더군요.

비록 고객센터에서 일하시는 과장이라고 하시지만, 자기회사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니요.

직원으로서 해야될말이 맞는지 정말 직원이 맞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말하는도중 죄송합니다 고객님이란 건조한 말로 제말은 짤라먹기일쑤였고

상담의기본인 고객의말에 동조하기 또한 없었습니다.

16일에 받아야하는 아이폰을 못주니 기다려라 라고 답변할거면 홈피에 공지는 16일이아니라 그이후로 해야겠죠.

이건 물량확보를 하지않은 KT의 잘못이고 어제 받을것처럼 허위 광고한거라고 생각듭니다.

또한 해당 고객의 컴플레인을 해결하기는커녕 더 심해지게만든 콜센타 과장님의 잘못도 영향이 없다고 할순 없겠죠. 전 이 화를 어떻게 억누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려는 아이폰이 물량이 확보가 안되어 마냥 기다리라하니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업체 직원의 고객을 무시하는 업무태도에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