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계약위반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계약위반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보혜
  • 조회수 : 2,638회
  • 작성일 : 12-05-02 12:16:52

본문

제가 어제 부모님가 식사를 하려고 티켓파니에서 구폰을 구입하였습니다.<BR>분명 11시 오픈이라고 쓰여져 있었구요 어제(5.1)쉬는날이라는 문구는 없었어요<BR><BR>근대 12시 쯤 가니까 문이 안열렸더라구요 그래서 가게에 전화하니까 안받고 티켓파니에 전화하니까 안받고 해서 주차해 놓은 차를 빼서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게옆 주차장에서 주차비를 내라더군요 어떻게 5분도 주차를 안했는데 주차비를 내라고 하냐니까 6분 했다고 내라고 하네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나빠서 주차비를 내고 나왔습니다. <BR><BR>근대 오늘 (5.2) 타켓파니에 전화하니까 그 가게 개인사정으로 문을 늦게 열었다고 합니다.<BR>저는 미리 공지 없이 이러는건 계약 위반 아니냐고 하니까 주차비만 물어준다고 하네요<BR>물론 주차도 짜증났지만 자기네들은 소비자가 조금 잘못해도 환불도 안해주고 그러면서<BR>자기네 들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답니다. 이건 정말 불공정 거래 아닌가요<BR>만약 우리가 제 시간에 사용하지 못한 티켓은 소멸되면서 ㅠㅠ<BR><BR>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화나고 억울해요ㅠㅠ 어제 그것때문에 차로 30키로는 넘게 왕복했단말이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장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가게오픈을 하지않아 소셜티켓 이용도 못하시고 시간만 낭비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748 자동차 전력투구 2012-05-10
39747 생활용품 김태욱 2012-05-10
39746 기타 강은정 2012-05-10
39744 서비스 최귀숙 2012-05-10
39743 기타 박소림 2012-05-10
39742 통신 김한규 2012-05-10
39741 통신 조승희 2012-05-10
39740 식음료 김희연 2012-05-10
39739 통신 차우순 2012-05-10
39738 식음료 성희진 2012-05-10
39737 기타 김영호 2012-05-10
39736 식음료 정은아 2012-05-10
39735 생활용품 오은경 2012-05-10
39734 기타 김동길 2012-05-10
39733 자동차 한경묵 2012-05-10
39732 기타 정진영 2012-05-10
39731 유통 손선용 2012-05-10
39730 휴대전화 강미연 2012-05-10
39719 자동차 송준식 2012-05-09
39713 휴대전화 황여진 2012-05-09
39712 서비스 정현재 2012-05-09
39710 기타 윤연정 2012-05-09
39703 digital 정동섭 2012-05-09
39699 digital 박희문 2012-05-09
39695 자동차 김용재 2012-05-09
39694 기타 강정경 2012-05-09
39693 식음료 이주호 2012-05-09
39685 서비스 고산성 2012-05-09
39684 식음료 sksk 2012-05-09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