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2 화장품-홍콘면세점에서 구입한것에서 트러블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2 화장품-홍콘면세점에서 구입한것에서 트러블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선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04-13 11:10:56

본문

수고하십니다.
조금전 sk2 한국 소비자 센테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조금 억울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제가 sk2 화장품을 홍콩 면세점에서 구입하였는데, 이것을 사용한 여자친구에게서 트러블이 발생하여, 사용중단하구 그걸 여자친구 어머니에게 드리고 사용하셨으나 역시 트러블이 발생하여 사용 중지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병원에까지 가서 치료받고 약바르고 해서 현재는 괜찮은 상태입니다.

일단의 내용을 sk2 한국소비자 센터에 문의 결과 답변은-
트러블로 인한 치료비는 증빙서류 제출시 보상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물건에 대해서는 교환/환불 어느것 하나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좀 억울한 점은 sk2가 한국브랜드가 아니라 일본제품이니 한국에서 총판을 담당하는 업체 역시 하나의 sk2에 대한 지점의 성격이 있는 것 아닌가요? 제가 이해가 안가는 것은 치료는 해주면서
구입한 곳이 한국이 아니니 물건에 대해서는 어떤 보상도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저와 같은 문제를 안은 분들이 그쪽에서도 많다고 하는데... 고가의 화장품을 외국 면세점에서 구입하는 분들도 많다는 이야기 인데... 이러한 문제를 한국총판을 담당하는 업체에서 일본 본사와 연락을 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것이죠. 그쪽에서는 향후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의 문제인데도-그쪽에서 아무런 조치 방안도 생각지 않고 있는 현실이죠.
본사(일본), 한국총판(지점), 홍콩면세점(지점).... 이런 관계가 형성이 되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일반 소비자가 일본 본사에 연락을 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그런것에 대해 중간에서 도와 주어야 하는게 맏다고 생각을합니다.

저와 같은 사례가 또 발생하지 않도록 다른 나라 면세점에서 구입한 물건이라도 그 브랜드를 총판하는 곳이라면 본사와 연락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총판을 담당하는 한국회사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노력이 보이지않는데에 대해서 제가 구입한 화장품을 교환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화장품 사용으로 여자친구분이 트러블이 심하여 병원치료까지 받으셨는데 환불이 안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배상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피부트러블이 화장품과의 인과관계가 있어야 배상이 가능하므로 병원에서 전문의에게 진단서 등의 객관적인 서류를 통하여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실소득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 시중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환불은 해당업체 규정에 따른것이므로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 쪽으로 제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보주신 내용으로 취재차 전화연락드렸으나 닿지 않아 댓글남깁니다. 확인 후 저희 쪽으로 다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62 기타 강미희 2012-04-19
33061 건설 전미진 2012-04-19
33060 기타 박세연 2012-04-19
33059 통신 이경섭 2012-04-19
33058 생활용품 최현지 2012-04-19
33057 digital 최영일 2012-04-19
33055 기타 김유리 2012-04-19
33054 기타 박옥주 2012-04-19
33053 기타 dustlso 2012-04-19
33051 기타 조용석 2012-04-19
33049 digital 이경란 2012-04-19
33048 통신 권장혁 2012-04-19
33046 통신

처리

,,,
김미현 2012-04-19
33043 기타 김은지 2012-04-19
33042 digital 김윤겸 2012-04-19
33041 기타 박인선 2012-04-19
33040 통신 김진선 2012-04-19
33037 생활용품 박민선 2012-04-19
33035 통신 장금용 2012-04-19
33027 기타 이은진 2012-04-19
33024 생활용품 최용숙 2012-04-19
33023 기타 전혜령 2012-04-19
33022 유통 전성훈 2012-04-19
33019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017 기타 김지영 2012-04-19
33014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19
33012 건설 조희라 2012-04-19
33011 기타 김성미 2012-04-19
33010 건설 임영배 2012-04-19
33008 기타 권점희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