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스팀청소기 무상수리에 대한 분통터지는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희 스팀청소기 무상수리에 대한 분통터지는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05-29 21:26:21

본문

이번에 문제가 된 한경희 스팀 청소기에 대한 무상 점검에 대해 분통이 터져서 글 올립니다
고객센터와의 통화는 아예 기대조차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계속 받지 않고 심지어는 아예 전화를 걸면 바로 통화중으로 넘어가서 시도조차 해볼수 없었고
결국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인터넷으로 A/S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인 오늘 저녁쯤 상담원으로부터 두통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 상담원은 A/S점검 날짜를 잡아주겠다는 연락이었고
두번째는 제가 서비스센터와 통화가 되지않아 고객센터에 불만글을 올린걸 보고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두번째 전화를 건 남자상담원이 고객전화가 많아서 전화연결이 지연됐고 지금 직원들이 전화통화가 안된 분들과 다시 역으로 전화를 드리고 있다면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무상으로 점검이 나가고 만약 이상이 없으면 그 제품을 그래도 사용을 하랍니다
이미 그 제품이 문제가 있어서 사고가 났는데 지금은 이상이 없으니까 그냥 사용을 하랍니다
아무리 지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도 문제가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는데 언제 감전이 되고 언제 화재가 일어날지 모르는 가전 제품을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작은 중소업체도 아니고 소위 대기업이라고 하는 한경희 생활과학에서 이 사건을 이런식으로 해결하는걸 보고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화를 내니 그럼 고객님 댁의 것만 이상이 없어도 교체 해드리도록 메모를 해둘까요?라고 그 남자 직원이 물어보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한국사회가 목소리 큰 사람들만이 대접받는 다고는 하지만 너무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ㅁ니다
저처럼 컴플레인 하는 고객한텐 이상이 없어도 해주고 그렇지 않은 고객한텐 안해주겠다는 겁니다
만약 자기네 부모님이나 자기네 가정에서 이런 제품을 사용한다면 이상이 없으니까 그냥 사용하라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스팀청소기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점검후 이상없을경우 그냥사용하라고 하여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에는 수리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됨을 업체측에 고지하고 동일제품으로 교환해주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29424 digital 신수정 2012-04-05
29420 건설 황연숙 2012-04-05
29418 건설

처리중

사진원판
황연숙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