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한강시크릿가든)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한강시크릿가든)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유미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05-09 15:03:21

본문

쿠팡에서 한영관광개발이 진행하는 (한강시크릿가든 레스토랑 식사+유람선 )2인을 118000원으로 결제했습니다.
5월4일날 구매했고
5월5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5월5일 못갈거 같아 예약취소하기위해 레스토랑으로 전화하여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쿠팡홈페이지에서 마이쿠팡에서 사용한 쿠폰이라고 계속 떠서 문의하니 그날 자기들한영관광개발)은
5월5일 휴일로 취소접수자체를 받지 않았다고 이건 예약을
하여 본인들은 비용을 전부지불한 건이라고 환불이나 또는 나중에라도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먹지도 타지도 않은것을 그리고 자기들은 5월5일날 취소접수 자체를 받지 않았다고
1일전에 취소하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예약 관련 환불규정도 적혀있지도 않고
한영관광개발 여자 직원은 엄청 불친절하네요!!!
 
답답해요 도와주세요! ㅠㅠ

밑에 그때 쿠팡에서 팔았던거 캡쳐한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사용조건상에 예약일 하루전에는 변경 요청을 해야하며 일요일, 공휴일은 상담이 안되는 내용에 대하여 모두 공지된 상태였으나  예약 후 사용 당일인 5월5일(공휴일) 취소요청을 하려 하신것으로 확인되며, 이미 공지된 내용에 대하여 인지가 부족에서 발생한 사안이나, cs차원에서 고객이 원하시는 다른날 다시 예약을 하여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이에 수긍하시어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쿠폰을 사용치 못하시어 환불을 요구하셨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732 기타 정진영 2012-05-10
39731 유통 손선용 2012-05-10
39730 휴대전화 강미연 2012-05-10
39719 자동차 송준식 2012-05-09
39713 휴대전화 황여진 2012-05-09
39712 서비스 정현재 2012-05-09
39710 기타 윤연정 2012-05-09
39703 digital 정동섭 2012-05-09
39699 digital 박희문 2012-05-09
39695 자동차 김용재 2012-05-09
39694 기타 강정경 2012-05-09
39693 식음료 이주호 2012-05-09
39685 서비스 고산성 2012-05-09
39684 식음료 sksk 2012-05-09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