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화인하우스 의자 반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문동 화인하우스 의자 반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04-15 15:57:38

본문

어제 4월 15일 이문동 화인하우스에서 의자를 구매했다가 환불을 하려고 한 3시간 만에 다시 갔습니다.

근데 기분이 나쁘다고 환불을 안해준다고 했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을 하던지 절차를 밟아서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제가 고발을 하면 무조건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더니, 그럼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사실 그 법도 잘못된 거라며 궤변을 늘어놓더군요.

너무 억울했지만, 당장 다른 곳에서 의자를 사야했기에

그럼 의자를 구매한 비용 41000원 중 오천원을 제하고 달라고했더니

그제서야 5000원을 제하고 36000원을 주더군요. 너무 화가납니다.

5000원을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의자 반품 시 하자가 있었던 게 아닙니다.
※카드로 4만 1천원을 결제하고 4만 1천원을 취소하고, 오천원을 주인에게 건네주는 방식으로 환불받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반거래의 경우 거래가 완료된 시점에서 제품 하자가 아닌 변심에 의한 환불 규정은 없으며,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하면 배송 1일전 소비자 귀책에 의한 계약 취소시에 물품대금의 10%를 공제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업체의 태도에 불쾌하시더라도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98 기타 안미향 2012-04-17
32597 기타

처리

환불
채정아 2012-04-17
32596 건설 이은미 2012-04-17
32592 생활용품 황은숙 2012-04-17
32589 유통 허승훈 2012-04-17
32588 자동차 이춘병 2012-04-17
32583 기타

처리

문의
김지영 2012-04-17
32582 기타 김수민 2012-04-17
32580 digital 황준하 2012-04-17
32579 건설 탁경옥 2012-04-17
32578 digital 정시언 2012-04-17
32577 건설 박소영 2012-04-17
32575 digital 오비호 2012-04-17
32573 통신 이나희 2012-04-17
32571 건설 김우곤 2012-04-17
32570 digital 이재경 2012-04-17
32569 건설 이지민 2012-04-17
32567 식음료 김정희 2012-04-17
32566 기타 전혜령 2012-04-17
32565 digital 국제전자 2012-04-17
32564 건설 신성수 2012-04-17
32562 유통 이경섭 2012-04-17
32561 생활가전 박희정 2012-04-17
32560 기타 김윤희 2012-04-17
32559 기타 소비자 2012-04-17
32556 생활용품 박철민 2012-04-17
32553 건설 두영호 2012-04-17
32551 생활용품 임현정 2012-04-17
32548 생활가전 김미란 2012-04-17
32540 통신 김점순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