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냉장고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순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2-05-03 17:53: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4년차 주부입니다. 1998년 결혼을 하면서 삼성전자 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냉장고를 사용하던중 몇년 후에 냉각기가 고장이 나서 유상으로 교체를 하고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5년전 이사를 가면서 다시 삼성 지펠로 교체를 하였는데 오늘 새벽 4시경 냉장고가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7시가 넘어서 인터넷으로 수리신고를 하고 오전 10시가 좀 넘어서 A/S  센타에서 도착하여 점검을하니 또 냉각기가 고장나서 고쳐야 된다고 하십니다. 4년 무상 수리 기간이 끝나서 20만원정도 수리비가 나온다고 하시면서 A/S 시간 계획이 잡혀서 오후 4시 이후에나 처리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너무 화가 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전회사인 삼성에서 만든 냉장고가 사용한지 몇년 안되서 두번씩이나 똑같은 내용으로 문제를 일으킨 것도 화가나고 A/S 시간도 날씨가 더워서 한시가 급한데 시간 조정이 힘들다고 하고 그래서 삼성 AS센타에 불만을 제기했더니 불만사항을 확인해 본다고 하시더니만  AS수리 시간을 당겨서 수리를 해주고 다 처리 했다고 하시네요. 그러면 냉장고에 음식이 다 못쓰게 된 것도 화가 나고 삼성을 믿고 두번이나 냉장고를 구입했다가 똑같은 문제로 수리를 받은 고객 입장에서는 당연히 화가 나고 해결책을 요구하는데 돈받고 수리 해주면 다 되는 것처럼 성의 없이 응대하는 삼성이라는 기업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삼성전자 냉장고를 구입한 제가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은 삼성제품에 대해서도 신뢰가 깨지고 오늘 불만을 처리하는 AS센타의 태도도 화가납니다. 삼성전자 냉장고 구입시 한번 더 생각하시고 구입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냉장고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있으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가전제품이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103 기타 임경업 2012-05-11
40100 기타 김광숙 2012-05-11
40099 기타 백운성 2012-05-11
40096 기타 도와주세요 2012-05-11
40095 기타 권경숙 2012-05-11
40078 서비스 성경애 2012-05-11
40077 기타 권은희 2012-05-11
40075 휴대전화 정준식 2012-05-11
40074 생활가전 하정수 2012-05-11
40073 서비스 박경수 2012-05-11
40068 생활용품 김혜영 2012-05-11
40067 생활용품 김현기 2012-05-11
40066 서비스 전기선 2012-05-11
40065 기타 유한별 2012-05-11
40064 기타 유한별 2012-05-11
40063 생활가전 이은진 2012-05-11
40062 생활용품 김수희 2012-05-11
40061 기타 김경희 2012-05-11
40060 digital 최성채 2012-05-11
40059 통신 이서영 2012-05-11
40058 기타 정다혜 2012-05-11
40057 기타 유한별 2012-05-11
40056 자동차 진병호 2012-05-11
40055 서비스 정남출 2012-05-11
40054 통신 곽동윤 2012-05-11
40053 통신 곽동윤 2012-05-11
40052 식음료 정말이 2012-05-11
40051 기타 이승진 2012-05-11
40050 통신 임기택 2012-05-11
40049 기타 정다정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