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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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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창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12-04-05 23: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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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 사람들이 베가레이서 욕하는지 알겠네요
저는 베가레이서를 정확히 1월 19일에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게 된 저는 정말 애지중지 사용했습니다.
기스날까 항상 젤리 케이스를 사용하였고 절대 던지거나 떨어뜨리는 일을 없었습니다.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얼마나 애지중지 썼겠습니까?
더군다나 침수는요! 절대 화장실을 갈때나 물가까이 갈때는 휴대폰을 가져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전원이 꺼지거나
느닷없이 뜨거워 질때가 있었습니다. 원래 스마트폰은 오래 쓰면 뜨거워지고 그리고 통화량이나
신호가 잘 잡히지 않아 전원이 꺼진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혹시나 학교에서 친구들의 장난을 피하고자 집에 놨두고 다닐때가 더 많았고
사물함에 넣어놓고 사용할 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4월 4일 휴대폰을 만져보니 정말 만질수도 없게 뜨겁더군요
그래서 정말 깜짝놀라서 바로 밧데리를 분리하고 열이 식혀지기를 기다렸다가
밧데리를 연결 했더니 아예 전원이 안들어오던군요
그래서 오늘 4월 5일 바로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메인보드에 크랙이 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크랙은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사용한지도 3개월도 되지 않은 스마트폰의 부품이 금이 간다느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다른 부품들은 멀쩡한데 메인보드가 금이 갈 정도면 다른 부품들도 떨어지거나
파손이 되야할 텐데 유독 메인보드만 크랙이 간게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서는 100% 고객의 과실이니 187000원을 지불하고 교체를 하라더군요
80만원 가까이하는 스마트폰을 샀는데 3개월도 되지 않아 부품이 손실이 간것은 80만원의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기사님의 말로는 고객의 과실이 아니라고 입증을 할 수 없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기계의 불량이 아니라는 것도 증명을 할 수 없는게 아니냐고 따져 물어도 절대 불량품이 나올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일단은 교체는 하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찾아보니 정말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문제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많은 불만을 말하고 있더군요.
정말 인터넷에서 하던 기사님들의 대응들을 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이렇게 187000원을 주고 교체를 했다고 하더라도 3개월 만에 크랙이 갔는데
교체한것이 다시 크랙이 안간다는 보장이 없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많은 고객들이 불평을 하고 있다면 분명히 고객들의 과실로만 볼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스마트폰의 가격은 이 모든 점을 감안하고 책정하였을 것인데
이렇게 무조건 고객의 과실로만 보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정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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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해주신 정**, 010-7942-**** 으로 업체에서의 이력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피해 휴대폰의 실명의자와 회선번호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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