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배송 상품이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 직배송 상품이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해경
  • 조회수 : 2,854회
  • 작성일 : 11-12-10 23:24:50

본문

G마켓에서 누가봐도 똑같은 상품을 해외 직배송 상품, 정품이라고 가격도 이만원 넘게 비싸게 받고 반품비 만오천원을 내라고 하네요. 해외 직배송 상품이 만하루도 안되서 배송중이네요. 동대문에서 띄어다 팔면서 정품이다 어쩐다하면서 비싸게 받는것도 모자라 반품비에서 또 이중으로 돈을 챙기네요. 어제 오후에 카드결재하고 오늘 오후에 변심해서 취소하려고 했더니 문자가 왔네요 한진택배로 발송됐다고요. 취소도 못하고 이상해서 다른 판매자 상품을 보다가 정말 정말 누가봐도 똑같은 상품을 보게됐구요 대한민국 아니 세상사람들 볼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 두 상품이 똑같다는건 스치며 지나봐도 알겁니다. 주말이고 해서 택배사 전화도 안되고 취소를 하고싶어도 배송중이라 취소도 안되고. 정말 이건 사기 아닙니까? 우선 판매자한테 글은 남겨 논상태구요 수취거부할거라고요.  카드 지불정지시키는 방법은 없나요? 이건 누가봐도 명백한 사기에요. 그 상품 볼필요도 없이 수취거부해도 되는거지요? 정말 속상하네요. 도와주세요.비교 사진첨부합니다.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밑창 사이즈 표기 정말 모든게 똑같은 공장에서 만든 상품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부츠가 정품이 아니며 반품시 부과되는 배송비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 다만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외배송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해당 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히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추후 다른 제보건 있으시면 저희쪽으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