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기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2-08-19 13:51:19

본문

부모님이 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라 빵먹고 싶다고 해서
빵을 사로 갔는데 총5봉지의 빵을 사고 카드로 긁어서 사고 나오면서 연수증을 보니
6봉지를 산걸로 영수증 처리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4봉지는 알고 산거지만 딱 한봉지가 왜 2봉지 산건지 몰라
가서 물어보니 한봉지 안에 2개가 있으니깐 2봉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빵은 봉지갯수로치지 봉지안의 내용물의 갯수로 가격을 먹이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봉지의 한개 들어간거 달라니깐 그건 또 없다고 합니다ㅡㅡ
결국 소비자 덤탱이 쓰어서 돈뜯어 먹겠다는 의지만 보이는것 같네요
빵의 이름은 잘모르지만 별모양의 고구마스틱이며...
그가게는 손님이 잘모르니깐 돈을 뜯어 낼려고 한거 같아서 취소처리는 하고
나머지를 삿지만 기분이 너무 찝찝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서비스 수준이나 영업행태등은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양지 바랍니다. 아울러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835 건설 류동준 2012-04-14
31834 기타 김인화 2012-04-14
31833 통신 기경환 2012-04-14
31832 기타 박경진 2012-04-14
31831 기타 황수진 2012-04-14
31816 건설 김추현 2012-04-13
31803 생활용품 이욱 2012-04-13
31801 자동차 신경민 2012-04-13
31798 통신 강상현 2012-04-13
31797 digital 박태곤 2012-04-13
31793 기타

처리중

문의
양행숙 2012-04-13
31791 기타 김두철 2012-04-13
31782 건설 김정태 2012-04-13
31781 자동차 이현석 2012-04-13
31780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3
31777 digital 유선숙 2012-04-13
31761 통신 석은옥 2012-04-13
31746 생활용품 김성옥 2012-04-13
31738 통신 신용희 2012-04-13
31736 건설 성수미 2012-04-13
31735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33 건설 박희정 2012-04-13
31729 생활가전 최원석 2012-04-13
31725 건설 하태영 2012-04-13
31723 건설 권미연 2012-04-13
31721 생활용품 김옥자 2012-04-13
31720 digital 임현미 2012-04-13
31714 건설 김민정 2012-04-13
31713 생활가전 김재호 2012-04-13
31711 자동차 장석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