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HTC 터치패널 교체비용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HTC 터치패널 교체비용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호
  • 조회수 : 2,322회
  • 작성일 : 11-11-24 14:15:19

본문

스마트폰 HTC 센세이션(대만제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번 스마트폰 액정(터치패널) 교체관련 HTC 서비스 센터에 견적문의를
한 결과 엄청난 AS비용을 책정하여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교체비용 : 22만 8천원
 
LCD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이 일체형이어서 모두 교체해야하므로
비용청구가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주 HTC 서비스센터에 비용관련 상세히 문의결과
1)LCD 디스플레이+터치패널 재료비 : 21만원
2) 공임비 : 1만 8천원
이렇게해서 22만 8천원이 비용책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LCD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 재료 비용이 과다하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해당 제품(LCD 디스플레이+터치패널)은 옥션이베이에서 확인해보면
관세,물류비를 포함해서도 12~13만원 정도입니다
.
타사 삼성 갤럭시S2와 비교해봐도 터치패널 비용이 과다청구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2 터치패널 교체비용

1)LCD 디스플레이+터치패널 재료비 : 10만원
2) 공임비 : 1만 8천원
이렇게 해서 11만 8천원이 공식적인 비용입니다.
 
HTC 서비스센터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AS 비용 책정관련
현실성 있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제조사(삼성,HTC)에서 최근 LCD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을
일체형으로 제조하여 터치패널만 깨지고,LCD 디스플레이는 문제없는데도
통채로 교체를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과다하게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실은 LCD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이 일체형이어도 터치패널만 충분히 교체가
가능합니다. 터치패널 재료 비용은 4만원 안팎입니다.
 
이와 같은  AS비용청구 과다 문제점을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HTC 서비스센터 대표전화 1588-3220
전주 HTC 서비스센터 063-287-857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수리를 받으시려하시는데 과도한 교체비용으로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또는 서비스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975 기타 정윤지 2012-03-23
25969 통신 Gbyou 2012-03-23
25967 건설 2012-03-23
25966 유통 한경미 2012-03-23
25965 기타 김선화 2012-03-23
25960 통신

처리중

직권해지
오대현 2012-03-23
25958 통신 이지희 2012-03-23
25956 통신 김지선 2012-03-23
25952 기타 홍상의 2012-03-23
25947 digital 신준일 2012-03-23
25945 기타 이주영 2012-03-23
25944 생활용품 김지윤 2012-03-23
25942 통신 김건영 2012-03-23
25937 건설 금재휘 2012-03-23
25936 건설 위은희 2012-03-23
25934 digital 이해정 2012-03-23
25931 금융 범미영 2012-03-23
25929 digital 함미현 2012-03-23
25921 생활가전 하양 2012-03-23
25919 식음료 기호천 2012-03-23
25918 유통 고예림 2012-03-23
25916 통신 오정용 2012-03-23
25914 자동차 김성현 2012-03-23
25913 생활가전 정수임 2012-03-23
25909 생활가전 김수용 2012-03-23
25908 통신 양영진 2012-03-23
25907 digital Eni 2012-03-23
25906 건설 임병균 2012-03-23
25905 기타 김병준 2012-03-23
25904 금융 진정희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