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관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12-03-13 18:19:33

본문

아는 동생이 삼성 갤럭시 노트를 이틀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트가 집에서 안터지고 인터넷이 안돼길래..
     
      해지를 할려고 구매한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sk 대리점에서는 기계 결함이니 삼성 a/s쎈터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삼성 a/s 쎈터로 가니 자기들은 기계적인 결함은 책임을져도

      통화 품질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니 구입한 대리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으로 갔는데

      대리점 직원이 언성이 높아 지니 반말을 하면서 대들더라구여..

      저보다는 한 20년 어린 남자 직원인데...

      반말을 하면서 자기들은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아무리 해지를 하러 갔지만 어린넘이 에~~효

      도대체 sk대리점은 욕잘하고 반말 잘하는 직원을 구하는 것인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를 못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대리점은 부산 서면에 있는 (한빛 sk 대리점 2호점 입니다)

      대리점도 써비스업인데 욕을하고 대리점 직원을 깡패를 구하는것인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휴대폰 구입후 인터넷연결이 원활하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대리점에 문의하라고 하여 방문하니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분통이 터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을 구매 과정속에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며 업무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으며 문제가 발생된 영업장에 대하여서는 내부적으로 시정조치하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7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86 기타 양영미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