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2,803회
  • 작성일 : 11-12-11 01:07:38

본문

제가 그 전에 저가(9000원 상당) 손난로를 구입하여 열이 부족해 구실을 못해 좀 비싼 것이 좋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에는 옥션에서 비교적 고가(59000원)인 제품으로 구입했어나 열이 저가 제품 보다도 못해 하루 만에 반품을 하려고 휴대전화로 전화를 하니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아 반품신청을 먼저 하고 다음날 회사로 전화를 하니 불친절하기 이를데 없으며 제품을 검사하고 알려 준다더니 이상이 없다고 다시 보낸다고 하면서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데, 분명히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택배비를 지불하면 반품해 준다고 광고해 놓고, 그리고 무료 쿠폰으로 반품을 했음에도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그렇게 배짱으로 대할 수 있습니까? 내가 분명히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 당시는 인정해 놓고는 내가 사용했다고 말했다고 말을 바꿉니다. 제가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부터 잔금들이 나 있었는데 좋게 해결하려고 이야기을 하지 않았는데 적반하장입니다. 제가 이 제품으로 인하여 쓸데 없이 요즘 필요도 없는 24핀 충전기까지 1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이런 건 차지하더라도 너무합니다.  열이 돼야 손난로지 이건 무게나가는 돌덩어립니다. 반품된다는 광고는 왜하고 그리고 자기들이 내지도 않은 택배비는 왜 달라는 겁니까? 소비자가 봉입니까? 이런 걸로도 이익 남겨 사업합니까? 정말 나쁜 사람 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하자로 반품을 하시려는데 업체에서 하자가 아니라며  배송비를 청구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29424 digital 신수정 2012-04-05
29420 건설 황연숙 2012-04-05
29418 건설

처리중

사진원판
황연숙 2012-04-05
29416 건설 남궁년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