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나이키 운동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나이키 운동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준
  • 조회수 : 3,087회
  • 작성일 : 11-12-28 13:35:58

본문

약 한달전쯤 (2011.11.13) 티몬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구매를 했습니다.
약 5번쯤 신었는데 하얀색 계통이라 때가타서 직접 세탁을 하려 드럼세탁기용 세제를 넣고 20분쯤 물에 넣어두고 세탁을 하려고 하는데 운동화 우측에 붙어있는 나이키 상호가 벗겨져 버렸습니다.
티몬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를 해 보았으나 수출입 업체? 와 직접 통화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수출입업체는
보름이 지난 상품이라 교환이나 환불등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재차 티몬 소비자상담센터와 연락을 해 보았으나 도와주기 어렵다는 답변 이었습니다.

10만원이 넘는 제품을 구매하여 바로 세탁을 해 볼수도 없는 상황 이었고 세탁 방법 조차 안적혀 있었는데 모든 잘못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환불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었고 제품에 문제가 있어보이니 교환을 요구하였는데 이조차 어렵다는 대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시는 운동화를 세탁하시려는 과정에서 로고가 벗겨지는 하자가 발생하여 사용에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제품의 정확한 하자여부는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원칙적으로 고객 부주의로 발생한 문제 이기 때문에 1차적으로 환불이 불가함을 안내 하였으나, 이번 건에 한해서만 티몬 측 부담으로 환불을 도와 드렸고, 추후에는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도와드릴 수 없음을 안내 후 종료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43 건설 김영창 2012-04-06
29742 통신 최훈영 2012-04-06
29741 기타 이규진 2012-04-06
29740 유통 김희선 2012-04-06
29739 통신 곽미주 2012-04-06
29738 기타 이승목 2012-04-06
29737 기타 소셜소비자 2012-04-06
29736 통신 조중현 2012-04-06
29735 건설 윤지영 2012-04-06
29734 기타

처리중

옷배송
박준형 2012-04-06
29733 통신 조중혐 2012-04-06
29732 생활용품 김태진 2012-04-06
29730 기타 서미라 2012-04-06
29729 식음료 최주영 2012-04-06
29725 기타

처리중

의료기기
se0ki 2012-04-06
29724 기타 황당함 2012-04-06
29723 생활용품 이아현 2012-04-06
29720 생활용품 이승한 2012-04-06
29716 기타

처리중

수영복
박옥희 2012-04-06
29711 기타 김진영 2012-04-06
29710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708 기타 권미숙 2012-04-06
29703 건설 노현진 2012-04-06
29701 기타 이세희 2012-04-06
29697 건설 문정이 2012-04-06
29694 기타 신은주 2012-04-06
29691 해결&감사글 임은진 2012-04-06
29690 건설 고승연 2012-04-06
29689 기타 한이지 2012-04-06
29686 건설 노병구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