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05-15 13:34:53

본문

앞서 사연중에.. 쓰잘데기 없는 말만 했군요
저희 망월동에 기지국을 없앤 이유는 땅주인이 월세가 한달에 500만원이 드는데
그 월세 금액이 아까워서 기지국을 없앴다고 합니다.
그래서 망월동 기지국이 멀리 있어서 저희집은 증폭기를 2개나 달았답니다.
어떠한 통보도 못받았고 정말 힘듭니다.. 증폭기를 설치하러온 기사분들하나같이
기지국을 바꾸라고 하더군요 정말 나몰라라하는 정신 배울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047 기타 최기덕 2012-05-18
42045 기타 임은정 2012-05-18
42041 기타 이형욱 2012-05-18
42039 식음료 전재훈 2012-05-18
42035 기타

처리

규정
BMA 2012-05-18
42034 서비스 이동건 2012-05-18
42033 통신 유진원 2012-05-18
42031 기타 이현수 2012-05-18
42030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8
42025 기타 윤경미 2012-05-18
42023 생활용품 임미연 2012-05-18
42018 통신 우기병 2012-05-18
42017 생활용품 윤정화 2012-05-18
42016 통신 김혁 2012-05-18
42014 digital 편준호 2012-05-18
42013 통신 김정미 2012-05-18
42012 서비스 김옥희 2012-05-18
42011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18
42010 기타 김지영 2012-05-18
42009 생활용품 유동균 2012-05-18
41998 통신 김영보 2012-05-18
41989 금융 성근석 2012-05-18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